억울하게 죽었다,근데 뭐가 억울한가,그 억울한것을 밝히고 살아야했을게 더 나은것은 아니었을까,
법을 원칙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법을 어긴것 정도를 넘어서 은폐했는데,조사를 하지 말았어야하나 전정권이 시켰으니 죄가 없다고 해주어야 하나,어떤것을해 주어야 안 억울했을까,검사란 직업은 초법적인 지위를 가져야 하나 ,서울대 동기생들도 초법적인 지위를 가져야하나,그리고 윤석열때문에 말 못한다는게 벌써 그 자신들이 적폐를 생산하고 있다고 생각은 안하는가 ,검사가 조사 받다가 자살을 했는데 분노와 한탄 슬픔,그러면 조사받다 자살한 노무현은 어떻게 생각하나 법과 원칙을 아무렇게나 해석하면 분노만 우리 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왜 분노하는가 법대로 원칙대로 살았으면 분노할일도,자살할일도 아닐텐데,자살을 미화해야하나,자살하는게 명예를 지키는일인가,우리사회가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작 되져야할 박근혜라든지 친박진박등등은 건재하게 살고 있는데 자살을 한 사람은 안됐지만 주위에서 자살을 마치 미화하는듯한 발언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법과 정의를 위해 일해야할 공무원의 신분에 있는 사람을 마치 무슨 초법적인 지위에 놓여있는 사람처럼 대우해서도 안될거라 생각한다 그저 평범한 공무원이 조사자체가 굴욕적이기 때문에 자살을 한것이다라고 생각한다 고인의 명복을 빌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