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한 민심에 국감복귀 자유한국당 고대영 김장겸 퇴진할 때?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10월30일 MBC 뉴스 데스크,KBS1TV 뉴스9는의원총회를 연 자유한국당은 공영 방송 장악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전달했다며 국회 일정에 복귀해 강력한 원내 투쟁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보도했고 2017년10월30일 SBS 8시 뉴스는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의 공영방송 장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MBC 임원진과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함께 공영방송 KBS MBC 망친 자유한국당이 국회 국정감사 보이콧하고 공영 방송 장악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전달한다며 장외로 다녔지만 국민들 민심은 싸늘하고 차거웠다. 민심은 천심이다. KBS 고대영 사장과 MBC 김장겸 사장 더 이상 시간끌지말고 지체하지 말고 즉각 물러나는 것이 공영방송 KBS MBC 정상화 지름길이다.
2017년10월30일 MBC 뉴스 데스크는 “의원총회를 연 자유한국당은 공영 방송 장악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전달했다며 국회 일정에 복귀해 강력한 원내 투쟁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정부가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보궐이사를 임명하자 국감 거부를 선언한 지 나흘 만입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10월30일 SBS 8시 뉴스는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의 공영방송 장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MBC 임원진과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전·현직 간부들 소환 조사도 줄줄이 이뤄집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10월30일KBS1TV 뉴스9는 “자유한국당이 나흘 만에 국정감사에 복귀했습니다.국감 거부는 여당의 공영방송 장악 음모에 대한 최소한의 항의였다며 국회 안에서 투쟁 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