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12. 19. 제16대 대통령 선거를 했다.
당시 김대업은 갑자기 나타나 이회창 아들 병역 비리가 있다고 언론에 발표하고 김대중 정치검찰과 언론이 공모하여 대선판을 뒤집었다. 대법원에서 김대업의 이회창 아들 병역비리 조작을 인정했다.
국가 대사인 대통령선거에서 김대업인 1인이 이 모든 거사를 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1. 김대중 정치검찰은 빨리 수사를 마무리해야하에도 선거 전날까지 계획적으로 미적 미적 시간을 끌고 정말 병역 비리 조작이 잇는것처럼 수사를 햇다. 선거끝나고 이 정치검사는 영전하고 소리 소문없이 수사가 종결된다.
2. 모은 좌파 언론은 선거일 전까지 집중적으로 이회창 아들 병역 비리가 있는것처럼 방송했다. 김대중, 박지원, 노무현, 문재인이 상대당 후보의 아들 병역 비리 조작 공작을 모르고 있었겠는가?? 이 엄청난 일을 김대업 혼자 햇겠는가??
이런 못된 습성이 19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노무현당의 일부인 국민당에서도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의 취업 비리를 조작했다가 탄로났다. (물론 진실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다) 그런데 정치인들이 적당히 마무리 한다.
북조선 사이버 테러 댓글에 대항해 국정원에서 방어적으로 한 대응을 대선개입 댓글로 뒤집어 씌우고 수사하고 있다. 댓글보고 선거하는 국민은 없다. 그러면 북조선 사이버 댓글도 공개해야지. 왜 국정원의 정당한 국가방어 임무를 단죄하는가?? 문재인 윤석열은 야비한 정치탄압공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