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6일
저번에 비탈길에 세워놓은 차문제를 가지고
그 녀석과 휴게실에서 다시 언쟁을 벌였습니다.
그 녀석이 본인이 탑승하고있는동안에 시동버튼을
누를려고 했던것에 대해 제가 해명해라고 했더니
그 녀석이 갑자기 뜬금없는 대답을 합니다. "너
보험들었냐?"면서 전혀 연관성없는 주제로 말을
흐릴려고 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내가 이래봐도
경력차 15년인데 보험하나 안 들었겠냐?"면서 반문하니 그녀석이 이렇게 말합니다"니같은 놈팽이가 무슨 보험을 들었냐?"면서 대답합니다. 녀석이 보험사기금 횡령까지 노리며 본인을 비탈길에서 떨어뜨리려 한 의도를 드러낸 겁니다. 제가 "너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구나"라고 격언을 하니 다른 남자가와서 대화를 흐립니다. 이게 무슨 무례냐면서 협박을 합니다. 그리고나서는 "말조심해! 너 한방에 갈줄알아?"라며 본인이 설변하는것까지 방해하고있음.
이제 저번에 비탈길에서 떨어뜨릴려했던 녀석이 가고 새로 나타난 녀석이 공영주차장까지 끌고가더니 "너 행동조심해. 우리가 너에게 억금과 미래를 보장해줄려고 부단히 노력하는데 니 작살낼려한 그 넘들한테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너를 도와줄려는 우리한테 이러냐?"면서 억지로 덤튀기까지 합니다. 아주 철면피가 따로없는 녀석입니다. 거기에다 제가 예전에 맺어놓은 동료동창 실명들까지 거론하며 나를 음해하고 재산을 노리고 살해하려한다는 거짓말까지 합니다. 이것들이 드디어 파렴치함이 극치에 달해 갈데까지 간 놈들이라는 반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