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조중동 이 민조노총 발묶어 놓고 국정농단 촛불이 바로잡아? 조선 [사설] 특권 집단 민노총의 '기득권과의 전쟁'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노총 조합원 수천 명이 20일부터 서울 도심에서 1박 2일 투쟁을 벌였다. 이들이 퇴근길과 출근길 도로를 점거해 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민노총은 '노동 현장 적폐 청산' 등 구호를 외쳤다. 24일엔 사드 배치 반대 집회에도 가담하겠다고 한다. 30일엔 또 수만 명 규모의 '사회적 총파업' 투쟁을 벌인다. 폭력 시위 혐의로 수감돼 있는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은 '옥중 서신'이라며 "재벌·권력 기관·기득권 집단을 상대로 물러설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됐다"며 '칭기즈칸의 속도전'을 주문했다. 한씨는 쇠파이프로 경찰차 50대를 부수고 경찰 113명에게 부상을 입힌 도심 난동 시위의 주동자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5년 11월 민중총궐기대회에 참석한 백남기 농민은 박근혜 폭력경찰의 물대포 맞고 생과사의 경계에서 사투 벌이다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백남기 농민과 함께 2015년 11월 민중총궐기대회에서 민중들 민생 외치던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을 박근혜 정권은 구속시켰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정권과 함께 민중들이 불통의 박근혜 폭정에 생존권 차원에서 거리와 광장으로 나온 사회적 약자들 매도하며 박근혜 정권의 폭정에 기생하다가 최순실 박근혜 이재용 구속으로 상징되는 박근혜 탄핵정국의 가해집단으로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공동정범(?)이다.
(홍재희)==== 대한민국 국민들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를 비롯한 수구개발독재기득권 세력들 촛불로 청산하고 새로운 민주공화국의 대통령 5월9일 선출했다. 2015년 11월 민중총궐기대회 거리와 광장의 민심을 조선사설이 청와대에 전달하고 민의를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수용하는 소통의 정치 했었다면 대한민국 쑥대밭으로 만든 최순실 게이트와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 구속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의 혼돈은 막을수 있었을 것이다. 박근혜 정권이 물대포로 농민 죽이고 민조노총 위원장 구속시키고 조중동이 친재벌 반노동 논조로 혹세무민하면서 박근혜 이재용 최순실 야합이 가능했던 것이다.
조선사설은
“민노총이 '기득권과 전쟁'을 벌인다는데 어이없는 일이다. 민노총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막강한 기득권이다. 대기업, 정규직, 고액 임금자 주축의 민노총은 많으면 연봉이 1억원에 육박하는 근로자들의 조직이다. 임금 근로자 중 1억원 이상 연봉자는 2.8%밖에 안 된다. 이 최상층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누구를 향해 '기득권 세력'이라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정권 창출에 기여했다며 제 세상 만난 듯 위세를 부리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와 동아일보의 묵시적 용인하에 박근혜 전대통령 최순실씨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등은 5월9일 조기대선의 원인 제공한 대한민국 총체적으로 망친 리 사회의 막강한 기득권이었지만 1600만 촛불 무혈국민혁명으로 극복하고 청산했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수구기득권 지키기위해 2선후퇴 거국 중립내각 책임총리제등 감언이설로 국민들 현혹했으나 박근혜 전대통령 최순실씨 이재용 산성그룹 부회장등이 대한민국 망치자 모두 들고 일어나 촛불혁명으로 대한민국 새롭게 출발 시켰다. 대한민국 경제 대표하고 재벌경제 대표하는 삼성그룹에 민주조총 처럼 강력한 단체교섭권 행사하는 노조가 있었다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와 동아일보의 묵시적 용인하에 박근혜 전대통령 최순실씨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등이 대한민국 망치는 폭정은 없었을 것이다. 이재용의 삼성 그룹에는 노사교섭할수 있는 실질적인 대기업 노조가 존재하지 못하고 있을 정도로 노조탄압으로 악명 높다.
조선사설은
“지금 비정규직의 어려운 처지는 민노총 같은 특권 노조의 기득권 고집으로 인한 것이다. 민노총이 자신들의 고임금을 비정규직과 나누고, 철밥통을 깨서 일자리를 늘리면 많은 문제가 해결된다. 그런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임금 격차는 노조가 없는 사업장보다 노조가 있는 사업장에서 더 큰 게 현실이다. 대기업 정규직들이 파업을 일삼으며 고임금을 받아가는 와중에 비정규직은 생계 임금 수준에서 허덕이고 있다. 그런 대기업 정규직 노조가 일자리까지 자식에게 세습하겠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것이 기득권이자 적폐(積弊)가 아니면 무엇인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전대통령 당선시키는데 기여했다는 조중동과 박근혜 전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과 박근혜 전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과 유착한 이재용의 삼성이 대한민국 망쳤다는 것을 박근혜 탄핵과 구속이 최순실 구속이 이재용 구속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민주노총같은 노조가 삼성그룹에 있었다면 박근혜 전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과 박근혜 전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과 유착한 이재용의 삼성이 유착하고 결탁하고 공모해 대한민국 정치경제 총체적으로 망친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 트리오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쑥대밭 만드는 비극 막을수 있었을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 건강한 여론 조성에 치명적인 독극물인 방씨족벌 조선일보 극복하고 재벌개혁 해서 고용없는 성장과 비정규직 대량양산하는 청년 실업 대량 양산하는 재벌경제 발전적으로 뜯어 고치는 몫은 국민들 몫이다. 대한민국 건강한 여론 조성에 치명적인 독극물인 방씨족벌 조선일보 가 저항하는것 건강한 시민의식으로 정면 돌파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6월 22일 조선일보[사설] 특권 집단 민노총의 '기득권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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