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이미 이 나라 이 땅으로 내리시었으나 거처하실 곳이 마땅치 않아 임시 거처에 계신다. 종교가 나라를 온통 분탕질을 쳐 놓아서 종교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해 있고 종교라면 머리를 절레절레 흔드는 실정이다. 하늘이 존재하심을 진실로 믿고 그리워서 찾는 자, 안 보이고 안 들리기 때문에 반신반의 하는 자, 무조건 부정하고 무시하는 자로 분류할 수 있다.
하늘을 그리워 찾는 자들과 반신반의하면서도 믿는 자들은 자신의 사후세계를 걱정해서 믿는 자와 인간의 노력으로 도저히 이루어지지 않는 일을 이루어보고자 하는 자들과 자신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서 믿을 뿐이다. 이렇게 무언가 얻을 것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하늘을 찾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영혼을 보내주신 영혼의 부모님이 하늘이시기 때문에 아무 조건 없이 근본도리로 믿고 따르는 자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수천 년의 세월 동안 종교를 통해서 전해진 하느님, 하나님, 한울님, 상제님, 신명님, 미륵님, 부처님, 석가님, 예수님, 성모님, 공자님, 노자님의 사상을 믿고 따르지만 이분들은 여러분 영혼의 부모님도 아니시고 영혼의 주인도 아니시다. 이분들과 여러분 모두를 이 땅으로 보내주시고, 천지만생만물을 창조하신 진짜 구원의 하늘이 계신데 필자가 인류 탄생 이후 최초로 찾아낸 전지전능의 절대자분이 위대하시고 존귀하신 “태상천존 자미 천황태제님”이시라는 어마어마하신 분이시다.
얼마나 지체가 지극 지존하여 높고 높으시면 종교세계에 오랜 세월 동안 널리 알려진 하느님, 하나님, 한울님, 상제님, 신명님, 미륵님, 부처님, 석가님, 예수님, 성모님, 공자님, 노자님들조차도 함부로 존호를 부르지 못하신다고 하시었다. 우리 인간, 조상, 영혼, 신들은 하늘세계, 사후세계, 신명세계의 법도를 잘 몰라서 어느 분이 얼마나 높으신 분이신지 알 수가 없었는데 필자에게 존재를 처음으로 밝히신 하나님, 신명님, 미륵님께서 하강 강림하시어서 필자와 상세한 대화를 나누게 되었을 때 하시는 말씀이 너희들 모두가 감히 상상조차도 할 수 없고, 천상에 있는 우리 신들조차도 함부로 존호를 부를 수 없을 정도로 지극지존의 위대하신 분이라고 가르쳐주시면서 종교세상이 아닌 자미국 천상지상 자미천궁의 필자(인황)를 통해서 인간이 탄생한 이후 처음으로 밝히시는 것이라 말씀해주시었다.
하나님, 신명님, 미륵님께서 하강 강림하시어서 이 나라 국민들과 나라의 국운을 송두리 째로 뒤바꿀 상상초월의 아주 중요한 엄청난 말씀이 있으셨다. 『현재의 청와대 터는 우리들(하느님, 하나님, 한울님, 상제님, 신명님, 미륵님, 부처님, 석가님, 예수님, 성모님, 공자님, 노자님과 천상지상의 모든 천지신명님)이 받들어 모시는 지극지존의 절대자이신 “태상천존 자미 천황태제님”의 진실을 전하고 인류를 구원할 약속의 땅이기에 현재의 박근혜 대통령뿐만이 아니라 차기에 뽑히는 어느 대통령이라도 하늘이 거처하실 청와대 터에 들어가서 국정운영하면 대통령 당사자의 불행, 불운, 비운뿐만이 아니라 나라 전체가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감당 못할 대형 사건사고가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다. 이는 100여 년 동안 수많은 예언자들을 통해서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라고 하늘의 진실을 무수히 전해주었지만 이들은 한낱 예언자들에 불과할 뿐 청와대 터에 직접 들어갈 장본인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말 그대로 예언만 세상에 전했을 뿐이다.
현재의 청와대 터가 “하늘의 터”로 약속되어진 것은 지구에 인류가 최초로 탄생하면서부터 정해진 터였다고 하신다. 그동안 청와대 터의 원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인간 대통령이 잠시 머문 것이라고 가르쳐주시면서 이제 하늘이 청와대 터로 들어가실 때가 되어 필자를 통해 글로 하늘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는 것이다. 글을 읽는 국민들이 하늘의 뜻이 아닌 필자의 욕심이라고 묵살하며 무시해 버릴 수도 있다.
하늘이 전하시는 글이든, 필자 인황이 욕심으로 전하는 글이든 진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의 대통령이 물러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해서 국정운영을 잘하여 나라가 안정되느냐 안 되느냐를 보면 되고, 새로 선출된 차기 대통령도 또다시 전직 대통령들처럼 불행, 불운, 비운의 대통령 신세가 되는지 안 되는지를 보면 금방 알 수가 있다. 하늘의 명령을 거역하면 걷잡을 수 없는 국가적인 혼란과 수습이 불가능할 정도의 위기 상황이 연속적으로 발생하여 국민들의 삶이 땅바닥으로 떨어져 아우성치며 국민적 항쟁으로 이어질 것이다.
나라가 안정되고 국민들을 잘살게 하려면 인간 대통령이 점령한 청와대 터를 하루속히 “하늘의 터”로 쓰도록 청와대 터의 원주인에게 돌려드려야 한다. 청와대 터의 현재 소유권자는 대한민국 정부이지만 영적 소유권자는 하늘이시다. 하늘께서 필자 육신을 빌리시어 인류를 향한 구원의 천상지상 공무를 집행하시려고 하시는데 이 세상 어느 누가 하늘의 높은 뜻을 해석할 수 있겠는가?
하늘께서 필자 인황의 육신을 빌리시어 행하실 천상지상 공무집행은 종교로 인하여 오랜 세월 동안 가슴에 맺히신 원과 한을 풀어드리고, 인류를 구원하게 하시어 인류가 이 나라의 천손민족을 상국으로 받들어 섬기며 천공과 조공을 올리게 하여 전 세계에서 최고로 잘사는 국민 1인당 총소득(GNI) 50만 불 시대를 여는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역사를 이루어주시고자 함이시다. 그러므로 현재의 청와대 터는 자미국 천상지상 자미천궁이 들어서고, 인류의 황실이 세워져야 할 중요한 자리이며 장차 대한민국 전체가 인류의 수도로 우뚝 설 땅이다.
2013년 2월 20일 한솜미디어에서 발행한 「예언과 대재앙」(344쪽, 13,000원. 저자 자미)에 필자가 현재의 국난을 예언한 내용이 모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들어맞았다. (참조: P52~56. P66~70. P91~102. P238~254. P262~272. P282. P336~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