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만봐도,,
우는 그래도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원칙기준으로 지적하고 까고 한다.
우파도 뭐 계파가 있다고 하지만, 최근 지난 청문회만 봐도
청와대 비서실 관련자에 대해.. 잘못된 것을지적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
근데 지금 청문회보면 무슨 후보의 잘못도니 것도 다 가리려고 하고
심사 기준도 다 이상한 논리로 배제하는 듯한 발언까지 하는 ..
좌는....완전 사이비 광신도 좀비가 아닐수없다...
이건 근대 국가에 못 미치는.... 중세 암흑시대의 모습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