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보궐선거로 국회에 들어가야 하는데
박근령은 예로부터 통찰력과 예지력이 뛰어나 정치인으로써
충분한 자격을 갗추었다고 봐서 그런지 여기 저기서 말이 나왔는지
이제라도 박근령에게 정치 입성기회를 줘야 평등하다
왜 그가 나서려고 했는지 엑사가 곳곳에서 증명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그 남편이 길거리서 돗자리 깔고
호소를 했고
입성할 명분있는 당까지 만들어 묶여진 수십년 한을 그렇게라도 풀려고 했던지
언니와 동생에 비하면 너무 홀대 당하고 있는것은 다 안다
집이 없어 지만이 마련해줬다는 것도 사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