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귀퉁이에 조그만 나라, 대한민국, 이것을 지키기 위하여 조상들은 많은 피를 흘렸다. 수나라,당나라, 원나라 침공을 물리치고 이 땅을 지켰다.
돌이켜보면 전쟁은 힘 쎈자가 꼭 이기는것은 아닌것 같다. 병사들이 싸우고저하는 의욕이 있어야 이기는 것 이다. 장개석 군대가 왜 망햇지? 월남이 왜 망햇지 ? 무력은 이쪽이 월등히 우세 하였다. 병사들이 싸우려는 의욕이 없었다. 6,25 전쟁 미군의 도움으로 우리가 수복을 햇지만 미군만은 아니다. 우리국군의 사기도 충천 하였다.
청소년에게 나라를 지킨다는 사명감을 고취해야 한다. 학도호국단을 왜 폐지했을가? 군 입대를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의식이 필요 하다. 그것이 국력 이다.
과거 군대는 국민의 사랑을 받었다. 입영할때 군수 이하 지방유지들이 열열히 환송을 해 주었다. 철도, 극장 등 "군경활인" 요지음은 경노활인 으로 바뀌었다. 6,25참전용사는 일류대 특례입학이 허용되였다. 지금은 공무원시험 가산점도 안된다 ? 아이구.
나는 모든 공공기관은 제대군인을 우선적으로 채용해야 옳다. 그럼 군대를 못 간 사람은 ? 민간기업에 취업하면 된다. 여자는 모집인원을 별도 책정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