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3일 북한은 6 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북한은 수소탄 실험이 이제 완성되었다고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수소탄 실험이 아니다 운운 하지만 "일본에서는 그렇지 않다(!?) 수소폭탄이라고 볼 수 있다고 그 가능성을 인정" 했다. 일본의 정보능력이 한국보다 훨씬 앞선다고 보면 일본이 북한의 핵실험이 수소폭탄임을 인정할 수 있다고 한 것이다.
북한의 현재상태를 그대로 놓아둔다면, 그래서 북한이 핵무기를 실전배치 하게 된 후라면, 한국이란 나라에게 남는것은 결국엔 멸망의 길 밖에는 없게 된다. 만약에 가정하여,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를 그대로 놓아두거나 북미평화협정으로 나아가거나 고려연방제로 가거나 한다면, 한국에게 남는 것은 멸앙의 길 밖엔 안 남게 된다. 문재인씨 같은 사람이 북한의 위협을 도대체 어떻게 감당해 낼수 있을 것이 겠는가 ?!
문재인씨 말 처럼 저렇게 유약하고 북한에 허리굽히고 평화를 구걸하는 자세를 계속한다면 한국에게는 종극적으로는 멸망뿐이다. 북한은 핵무기로 남한을 옭아 매고 들어갈 것이다. 북한이 남한을 집어 먹기 위한 대 전략으로 나올 가능성은 아주 다분해 진다.
문재인씨의 방법대로라면 한국이 어떻게 핵무장을 완료한뒤의 북한을,.. 도대체 어떻게 이길 수 있겠는가(?!)말이다. 북한이 문재인따위의 정권과 대화 자체를 하려고 하지 않는데 무슨놈의 대화 운운하면서, 정신나간 헛소리를 계속 하는지(?) 참, 기막히다.
▶남한 국군이 보유한 최신 비행기의 성능 ? 탱크의 성능? 이지스 함의 성능(?)따위란, 핵무기 앞에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한국이 만약에 멸망하면 1975년의 남 베트남 보다 더 처참하게 멸망하게 된다. 뭔 일이 생기거나(( 즉 전쟁이 일어나거나)), 한국이 베트남 같은 지경에 빠지게 되거나, 가장 큰 위험과 고통을 받는 것은 바로, 한국내에서 가장 힘없는 서민들 뿐이다. 지도자가((대통령이)), 제대로 못하면 국민들은 처량한 지경에 처하게 된다.
그렇다고 오늘날의 한국의 대통령이란 자는 국가의 역사와 현재의 국민들의 생명을 책임지겠다는 뼈속깊은 책임감 조차 없어 진 시대가 아니냐(??) 싶은 것이다. 김영삼씨가 조금만 더 현명했어도 1994년에 북한의 핵무기를 없앨 수 있었다. 클린턴 미국대통령과 잘 협력했으면 그렇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것을 놓쳐 버렸다. 김영삼씨는 상당히 현명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문재인은 오히려 미국에 강력히 주장하고 협력을 요청하여 북한의 핵무기 제거 선제공격을 하던지, 김정은과 그 주변을 제거하는 작전을 감행하지 않으면 한국이란 나라는 종극에는 끝장나는 길로 달리게끔 되어진다. 김정은이 미국과 대화하자고 저런짓을 계속한다고 할 지라도 마찬가지다. 한국은 지금 직접적으로 극도의 위협앞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역사적 평지풍파 속에서 국민은 선장의 모습을 본다. 문재인으로는 아무래도 도저히 어렵다고 본다. 이 역사의 난국, 국가의 난국을 돌파해 내기 어렵다. 문재인씨로는 참으로 어렵다고 본다. 문재인씨가 스스로 그만두고 뒤로 물러나고 이제는 군부에서 매우 뛰어나게 현명하고 용기와 지혜를 겸비한 사람이 국가의 위기를 떠 맡아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봐도 그는 그만한 인물이 아니다. 주변에 아무리 똑똑한 자들이 보좌하고 받쳐준다고 할 지라도 지도자, 대통령이란 사람이 소인배이거나 그만한 그릇깜이 아니라면 ((영웅적 결기와 기개를 못 가진 사람이라면 )) 그 나라는 국가위기에 잘 대처하기도 어려워지는 것이다.
설마 지금으로서야 "그렇게는 안할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만약 미국이 북한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경우로 나아간다고 할 지라도 한국의 문재인씨 정도는 주변 4 강국으로 부터 따돌림 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문재인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말이다. 북미간 대화를 한다 할지라도 문재인은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공산당으로 부터도 따돌림을 당할 수 밖에는 없게 된다. 현재의 문재인씨와 그 주변 ((과거의 386 주사파 행동짓하던)) 사람들이 한국의 국난 위기를 극복해 나아 가기는 아무래도 무리해 보인다.
09-03-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