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조위 부위원장을 수행하면서 세월호 사건을 '정치적 성향'으로 조사해서 조사위에서 퇴출된 인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이 분의 특이한 동향이 관찰되고 있다. 11월을 전 후해서 이정현 대표. 김기춘,우병우 등에 대해서 국민 공감적인 발언을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중적 얼굴'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위 인물들을 아주 부정적인 나쁜사람으로 평가를 했고, 현 검찰에게도 부정적 펑가를 했다. 대통령. 우병우, 김기춘, 최순실 등이 당연히 '뇌물죄'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지른 인물인데 검찰이 왜 엉터리 소극적인 수사를 하고있느냐?며 검찰의 무능을 질타했다. 주목되는 부분은 대통령은 분명 "뇌물죄"에 해당한다는 표현이다. 11월 5일 발언이다. 그리고 우연찮게 청와대는 탄핵의결 직후 대통령 직무정지가 되기 3시간 전에 이 인물을 최재경 대신 새 민정수석에 임명한다. 아이러니 한 일이다. 아마도 이 부분을 사전에 검증을 못하고 임명한 모양이다. 청와대 입장이 참으로 난처할 것이라고 추측이 된다. 그린데 이 분의 변명이 해괴하다. 그때는 개인적인 글이고 지금은 상황이 다른것이다. 라고 해명한다. 참 어이없는 일이 아닌가? 얼마전 새누리당의 그 인물 000을 보는듯하다. "국민에게 죄지은 자들아!! 자신의 잘못을 국민앞에 진솔하게 받아들이고 죄값을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