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목적으로 행동하는 개돼지는 김정은의 시다바리되어 봐야 한다. 아니면 김정은의 핵맛을 보던지. 강정마을의 해군기지는 엄청 잘 되었다. 그런데 지금 맹목적으로 반대행동하던 개돼지들은 지금 무얼하고 있는가? 아직도 강정마을에서 데모하고 있는가? 내가 쌍욕을 사용한 것은 좌파들이 먼저 사용했기에 똑같이 사용했을 뿐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대들이 쌍욕을 쓰면 저도 쌍욕을 쓰겠습니다. 좋은 말로 아로라에 의견 표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