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치인생에서 가장 만나지 말아야 될 사람" 이라고 하고 적극적으로 탄핵에 앞장서겠다고 한지 몇 시간이 지났는가? 정치인이 국민앞에서 '조삼모사'식의 발언을 해서 되겠는가?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 주기를 국민은 바란다.
본인이 겪은 바와 같이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분이 아니었던가? 검찰조사도 약속을 어겼으니 4월 퇴진설도 신뢰성이 없는 것이 아닌가? 적어도 3차 담화때에는 구체적인 하야 일정을 발표했어야 했다. 모든 국민이 기다리는 답변이 아니었던가? 국민의 정서를 직시하고 국민의 뜻을 이행하길 바란다.. 국민은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