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시면서 이슈화 되는 이야기를 보면 한심한
생각이든다. 데러방지법, 필리버스터, 국회선거법 이런게 그렇게
중요한가? 참으로 한심한 정부이고 정치권(여당, 야당)이다.
오늘 뉴스를 보았는가 이번 정부에서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대하여
작금의 일본의 행태를 보았는가? 일본 외교부 홈페이지 일본군 위
안부는 강제하지 않은 일반 사업자들이 저지른 일이라고 공시를
했다고 한다. 도대체 무엇을 합의 한 것인가?
일국의 대통령이 지나간 역사의 아픔을 현실의 외교적 어려움을
돌파하고자 모른척하는게 말이되는가? 이제 임기가 얼마 안남아
서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인가? 그리고 정치권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국회의원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행정부를 견제하고 국민
의 민의를 대변하여 입법을 하는게 국회의원이 하는일 아닌가?
그런데 도대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인생 살면서 대단치도
않은 권력을 조금이라도 더 움켜 지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참!
역겹다 못해 측은하다.
이런 현실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 면서도 자신의 소중한 참정권
을 행사하는 늙은것들이나 젊은것들을 보면 참으로 암담한 마음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누구처럼 애국자가 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다만 지나간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같이 아파하는 마음을 가지는 위정자가 되기를 바
랄뿐이다. 그리고 늙거나 젊거나 생각 좀 하고 참정권을 행사 하
기 바란다. 새누리당이나 민주당등의 당을 보고 지역이라고 무조
권 행사하느니 참정권을 포기하고 살기를 바란다.
정말 그 사람의 살아온 됨됨이를 보고 실현이 가능한 공약을 국민
에게 약속하는 사람인지 그리고 국회에서 국민의 민의를 대변할
만한 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사람을 보고 투표를 하기를 바
란다.
나라의 외교부 장관이라는 자가 유엔 인권 연설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한 단어도 언급하지 않는다는게 말이되는 현실인가?
그리고 그러한 행동을 국민에게 알려야 일부 언론들은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는게 언론이라고 말 할 수가 있는가? 이런 현실을 만든
건....
바로 나! 임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