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에 의해 억울하게 당합니다 도와주세요
지난 2월 서울에 계시는 장모님 눈이 침침한데 핸드폰이 작아서 큰 핸드폰으로 바꿔드리기 위해 lg 통신사를 찾았습니다. 약정기간이 남아서 해지할 경우 위약금이 발생하지만 해당 대리점에서 개통을 하고 인터넷을 결합을 하면 위약금과 여러 혜택을 지원해주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장모님 댁에는 제명의로 된 유플러스 인터넷이 이미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주의 제 집에 sk인터넷을 해지하고 장모님댁에 있는 제 명의로 된 인터넷을 가져와서 장모님댁에 장모님 명의로 된 인터넷을 개통을 하기위해 101로 전화해서 첫번째 상담원에게 이러한 모든 정황을 얘기하고 토요일 기사방문을 약속했습니다
어르신이 인터넷 단말기에 대해 뭘 아시겠습니까?상담원님에게 부탁드린게 기사님이 방문해서 서울에 있는 제 단말기를 해체하여 장모님께 드리면 그걸 택배로 제가 받고 그리고 새로 인터넷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첫번째 상담원과 약속을 했는데
기사님이 토요일 오셔서 중복설치라며 일방적으로 신규설치를 취소해버렸습니다
취소에 대한 통지도 없어서 다시 101로 전화를 걸어서 두번째 상담원에게 약속이 되었는데 왜 일방적으로 고지도 없이 취소하냐 라고 항의하자 상담원이 알아보고 해결해주기로 약속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 저녁에 전화가 왔는데 갑자기 중복설치는 힘들다는 앵무새같은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해지를 위해 인터넷 해지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김성훈 상담사로 연결이 되어 자초지종을 다 얘기하였더니 자기가 책임지고 해결해주겠다라며 한번만 믿어달라고 사정사정을 해서 결국 한번만 더 믿어보기로 하고 결국 해결이되어서
장모님댁에는 장모님 명의로 된 인터넷이 설치되고 저도 이전설치를 마무리했습니다
문제는 이번달 장모님 통신요금이 15만원이 나왔습니다......이유를 알기위해 핸드폰 개통한 대리점에 전화를 했더니 자신들을 통해서 인터넷 신청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취소가 되고 단독으로 인터넷 신청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개통당시 약속한 위약금 지원 및 혜택을 줄 수 없다는 겁니다
즉 처음에 상담원과 얘기하고 약속을 잡았을때 상담기사가 일방적인 취소를 하는바람에 계약이 파기가 된 상황에서 다시 김성훈 상담사가 일을 진행할때 본인 실적으로 개통이 이루어진 겁니다
김성훈 상담사에게 전화를 걸어 컴플레인을 걸어도 그 부분은 우리도 모른다...첫번째 상담사는 누군지 파악이 안된다는 둥 앵무새 같은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해지할때는 매달리며 책임지고 해주겠다더니 3년 약정잡히고 나니 이들의 태도는 돌변하더군요 신규설치가 대리점통해 들어오는지 개인적으로 신청건이 들어오는지 본인들은 모른답니다.....
정작 대리점에서는 엑셀로 된 데이터를 사진으로 보내줬는데 말이 앞뒤도 안맞는 거짓말만 늘어놓습니다
3년 뒤에 장모님과 제 명의 유플러스 반드시 해지할 생각입니다 ......통신비 조금만 많이 나와도 벌벌 떠시는 어르신인데 15만원이나 나오다니요...
혹 이 상황이 해결 가능할까요?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