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의 진실의 단초는 김상곤 전교육감만이 해겨할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희생을 정치적 도구로 이용햇습니다. 요란한 변죽만 울리고 사건의 핵심은 외면해 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세월호 치몰 진실이 밝혀지겠습니까?
박근혜가 침몰을 지시햇으면 박근혜가 처벌을 받으면 되고 박근혜 제거 음모였다면 그 사람들 처벌받으면 됩니다. 법대로 합시다.
교육부에서 학생들을 두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지시를 무시한 김상곤 전 교육감, 기상악화(안개)인데도 강제출항 왜 시켰나?? 철근 실은 폐선 세월호로 왜 변경되었나??
세월호가 완전히 가라앉은 10시50분,
그 뒤에 경기도 교육청은
전원구출 문자를 보냈다.


학부형들에게 왜 두번이나
"전원 구출"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발신했는가?
당시 단원고 관계자 김씨는 사고 소식듣고
학교에 가 있었고 답답한 마음에
밖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40대 여자가 전원구조 됐다고
큰소리치면서 학교 건물 안으로
달려갔다.
김씨도 따라 들어가서 그 소식을 알리던 와중
누군가 김씨를 강단에 세웠고,
김씨는 마이크를 들고
“학교 관계자의 가족이다.
학생들이 전원 구조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 때가 오전 10시 55분.
그 후 MBN이 11시 1분에 전원구조 보도
그 후 YTN이 11시 4분
연달아 kbs,mbc등등 줄줄히 보도 했다.
경기도 교육청과 언론은 무슨 근거로
전원구출이라는 허위사실을 알렸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