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내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내가 공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사로잡힌 내 백성을 값이나 갚음이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이사야 45:12~13) 하심 같이, 하나님은 홀로 우주만물과 초목들과 생물들과 사람들을 만드셨기 때문에 이것들을 원만히 통치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십니다. 하나님이 그 모든 것들을 만드셨기 때문에 그것들이 정상적으로 존재하고 운행되고 평안하고 행복할 수 있는 길과 방법은 오직 하나님 한분 밖에 아는 이가 없기 때문에 그만이 통치적임자, 곧 홀로 모든 것을 다스려야 할 독재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신의 독자적인 생각과 마음에서 발생되는 독재정치에 대한 타당성을 온 인류에게 설명해 가르쳤습니다. 즉 사람이 무엇을 새롭게 만든 기계이든지 간에 그것을 발명해 만든 제작자만이 그 기계의 올바른 사용(통치)법을 말(지정, 규정)할 수 있을 뿐, 그것을 만들지 않는 자들은 그 기계의 사용(통치)법을 말할 자격과 능력이 없다는 것을 각기 경험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즉 만든 자만이 만들어진 것들의 올바른 사용법과 용도를 말할(가르칠) 자격과 능력이 있을 뿐, 만들지 않는 자가 만들어진 것들의 사용법과 용도를 임의로 규정해 사용하게 되면 반드시 만들어진 것들을 찢고 쪼개는 일본군 731부대와 같은 참혹한 생체실험을 자행하게 된다는 것을 들춰내 경고하셨습니다.
세상을 만든 창조주 하나님만이 온 세상 만물과 사람들을 안전하게 평화롭게 통치할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만 아시고 사람들이 모르면, 저들은 분명 하나님을 자신만 옳다고 하는 편협한 독재자로 곡해해 비난할 것을 내다 보시고 하나님이 5천여 년의 인류 역사를 통해 수없이 자신의 타당하고도 정직한 독재정치를 증명해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저들을 낳고 만든 자이시기 때문에 저들이 원만하게 안전하게 행복하게 잘살 수 있는 길과 방법을 가르쳐 주셨건만, 저들은 김일성 일가들 같은 반역자 사단에게 세뇌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허황된 신화로 매도하고, 누구든지 육적인 것으로 부강해 최강자가 되면 사람을 지배하게 된다는 사단의 약육강식 법칙만 숭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요한계시록 6:4) 하심 같이, 세계 제2차 대전이 끝날 즈음, 곧 독일의 힛틀러와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연구 개발해 만든 군국주의 독재정치 생체실험이 실패로 끝나게 되자 온 인류는 또다시 공산주의라는 붉은 악마(짐승)에게 생체실험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막스·레닌이 연구 개발해 만든 독재정치, 곧 공산주의 사상을 온 세상 사람들에게 주입시켜 생체실험해 보도록 하였으나 그것마저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의 실패는 자본주의(민주주의)의 우월을 뜻한 것이 아니라,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통치(섭리)만이 참된 정치 제도라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인류는 하나님의 말씀(독재정치)에 굴종치 않고 마지막까지 자신들이 연구 개발해 만든 독재정치인 민주주의로 마지막 생체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체실험의 맞수가 되어 도전하는 게 바로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폭 테러범들입니다. 만물과 사람들은 오직 자신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정직한 독재행위(말씀)에 의해서만 평안할 수 있건만, 거짓의 아비 사단은 끝끝내 육적인 부강과 술수가 뛰어나면 세상의 통수권자가 될 수 있다는 환상을 사람들에게 심어 주어 생체실험하도록 합니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듯, 거짓 독재자들의 악행으로 인해 참된 독재자이신 하나님의 인류애와 부모님의 자식 사랑과 국가의 공권력이 도리어 잔인한 독재행위로 규탄받고 있습니다.
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이 가짜 금이듯, 금과 같이 소중한 참된 독재자이신 창조주 하나님과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국가의 기강과 질서를 확립하여야 할 공권력이 거짓 독재자들의 선전선동에 의해 그 가치가 크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즉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속담과 같이, 거짓 독재자들의 무분별한 생체실험(독재행위)에 의해 참된 독재자들의 진정한 독재행위가 모욕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독재자라는 단어조차도 혐오감을 느껴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며 또 독재자로 일컬음 받는 것조차도 최대의 모욕으로 취급해 기피하며, 또 남을 미워해 공격할 때도 저들을 독재자란 죄명을 씌어 응징하려 하기 때문에 독재라는 말이 심히 오용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은 세상에 오직 한분 뿐이신 참되고 진실하고 정직하신 독재자 창조주 하나님과 그로부터 물려 받은 독재정신의 계승자, 곧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독재정신을 그대로 물려 받았기 때문에 동북아의 화약고 한반도에서 자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세울 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고집불통의 정치인이 아니라 정치하는 일에 가장 근본적이어야 할 하나님의 독재정신을 사수해 지킨 분이었습니다. 그가 그 당시에 한반도에서 나라를 세우려면, 세상 모든 거짓 독재자들의 선전선동을 초개 같이 짓밟을 수 있는 참된 독재정신이 있어야만 가능하였습니다.
건국할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독재정신이 만일 개인의 사사로운 뜻과 사상과 아욕이었더라면, 결단코 구미 선진 강대국들의 지도자들을 설득할 수 없었겠지만, 그에게 있었던 독재정신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독재정신(말씀)에 가장 합당하였기 때문에 지구촌 어느 누구도 이승만 대통령이 결정하고 굳힌 생각과 마음을 꺾을 수가 없었습니다. 참으로 소년 다윗이 물멧돌로 세상의 골리앗들을 모두 꺼꾸러 뜨린 일이었습니다. 그 당시 열강국들의 지도자란 모두다 육적 부강을 갖추어야만 큰소리치고 행세할 수 있다는 졸부(골리앗) 수준들이었지만, 이승만에게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의 독재정신, 곧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성품에서 발생된 생각과 마음 하나로만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가 비록 말년에 주변 아첨배들의 거짓 독재정신에 속아 넘어가 하나님의 참된 독재정신을 망각해 쫓겨났지만, 앞서 행한 독재정신은 영원히 하나님 나라에서도 기록될만한 위대한 독립정신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건국한 나라를 물려받아 이 시대에 완성하려면, 반드시 그의 참되고 진실하고 정직한 독재정신을 본받아 모든 거짓되고 가증스런 거짓 독재정신으로 국론과 국력을 분열시키는 것들이 국회이든 사법부이든 정치인이든 가리지 않고 모조리 제압하여야만 비로소 북쪽에 잔류하고 있는 일본 귀신, 곧 김일성 일가들의 잔혹한 거짓 독재 행위를 한반도에서 영원히 추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부모님들은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는 독재정신으로 무장하여야만 비로소 천방지축 날뛰는 자녀들의 거짓되고 그릇되고 야만스런 불효불충의 독재만행들을 꺾을 수 있습니다.
모든 부모님들에게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발생되는 고유독특한 독재정신을 물려 받아야만 자녀들의 심령에 베어 있는 온 세상의 음란방탕하고도 포악무도하고도 교만무례한 짐승들의 무절제한 독재만행들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거듭 강조하거니와 온 세상 만물들은 오직 그것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고 진실하고 정직하신 독재정신에 의해서만 운행되고 꽃피고 열매 맺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직한 독재정신을 무시하고 반역하는 거짓된 독재정신, 곧 이 땅에 난무하고 있는 종북세력들의 짐승 같은 독재정신은 오직 공의의 하나님께 속해 있는 정직한 독재정신으로만 무너지고 깨어집니다. 거짓된 독재행위는 오직 정직한 독재행위로만 제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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