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은 박 근혜대통령을 보고 불통대통령이라고 줄기차게 비판해 왔다.
그런 야당이,
이번에 야당 추미애 대표가 소통을 위한 영수회담을 청와대에 제의해 청와대가 이에 응하니깐 단박에 그 합의한 영수회담을 취소하라고 강력 항의하는 바람에 어제 전격 취소하고 이를 청와대에 전달했다고 한다.
보시라! 누가 소통을 안하거나 방해 하는가를. 이번에 그 증거가 여실히 나타났질 않은가.
약권의 거의 모든 주장이 정권잡기 위한 수단 이외엔 아무것도 아니질 않은가. 여기기게 하는 일이다.
촛불은, 이런 일에 대해 왜 왜 말이 없는가?
기울어지면 뭐든지 거의 망하게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