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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이재용의 성과급제가 삼성 갤럭시노트7 단종자초? 조선[〓 2018-02-18 05: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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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재용의 성과급제가  삼성 갤럭시노트7 단종자초? 조선[사설] 삼성 위기에서 한국 경제 성공 방정식의 위기를 본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갤럭시노트7 단종(斷種) 사태의 가장 큰 손실은 '삼성'이라는 일류 브랜드의 가치가 훼손된 것이다. 수조원에 달할 생산 차질과 매출 하락은 그다음 문제다. 어렵게 구축해놓은 삼성의 명품(名品) 이미지에 금이 가는 것이 삼성은 물론 한국 경제로서도 뼈아픈 일이다. 지난주 미국 인터브랜드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세계 7위였다. 6위 IBM과 5위 도요타자동차를 근소한 차이로 뒤쫓는 수준까지 약진했다. 갤럭시S 시리즈로 대표되는 삼성만이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고급에다 명품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성과주의와 성과급제가  '삼성'이라는 일류 브랜드의 가치 훼손 시켰다고 본다. 갤럭시노트7 단종(斷種) 사태의 가장 큰 손실은 아니 당초 성과주의와 성과급제가 '삼성'이라는 일류 브랜드의 가치를 사상누각으로 만들었다고 본다.  갤럭시S 시리즈로 대표되는 삼성만이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고급에다 명품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으나 그런 삼성이 지닌 약점이 바로 성과주의와 성과급제 였다.


조선사설은


“삼성이 이런 브랜드 가치를 쌓기까지 엄청난 노력과 투자가 필요했다. 1993년 '신경영' 선언 이후 양(量)을 포기하고 질(質)에 주력한 결과였다.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라'는 이건희 회장의 주문처럼 삼성은 저질·싸구려 이미지를 벗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다. 불량품 15만대를 불태우는 '휴대폰 화형식'까지 벌였다. 그렇게 어렵사리 구축한 브랜드 이미지와 소비자 신뢰가 흔들리는 위기에 처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라'는 이건희 회장의 주문처럼 삼성은 저질·싸구려 이미지를 벗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지만  이건희 회장의 제왕적 재벌오너체제의 단점을 바꾸지 못했다. 삼성은 저질·싸구려 이미지를 벗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경제의 한계이자  삼성의 한계인 삼성은  재벌의 저질·싸구려 이미지를 벗기 위해  노력 하기 보다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의 3대세습을 금과옥조로 여겼었다. 재벌의 저질·싸구려 이미지는 질(質) 경영과 정면충돌했다.

조선사설은


“삼성은 세계 일류 반열에 올라섰으면서도 조직 문화는 여전히 상명하복(上命下服)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지적이 많다. 그것이 이번 사태의 토양이라는 것이다. 삼성은 애플의 아이폰7보다 먼저 출시하려 무리하게 공정을 앞당기다 제품 결함을 자초했다. 1차 발화 사태 때도 빨리 수습하려는 조급증에 빠져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한 채 성급하게 '배터리 결함'이란 틀린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이렇게 글로벌 문화와는 동떨어진 관료주의적 의사 결정이 사태를 걷잡을 수 없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무디스 피치  S&P등 세계적인 3대 신용평가사의 공통적인  삼성에 대한 평가는 제왕적 황제경영의 불투명성이  삼성의 브랜드 가치를 실제보다 낮게 저평가되는  핵심으로 지적한바 있었다.  그런 가운데 검증받지  않은 이재용이 이건희의 갑작스러운 유고로 삼성을 경영하다가 이번과 같은 대형사고 친 것이다. 삼성은 세계 일류 반열에 올라섰으면서도 조직 문화는 여전히 상명하복(上命下服)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지적이 많다는 것은 제왕적  재벌오너를 정점으로한 재벌체제의 한계였다고 본다.  거기에다가 삼성은 애플의 아이폰7보다 먼저 출시하려 무리하게 공정을 앞당기다 제품 결함을 자초했다는 것은  눈앞이 성과 주의에 급급했다는 반증이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글로벌 문화는 성과 주의가 아니라 고객위주의  기업경영관행으로 정착되고 있었다.


조선사설은


“갤럭시노트7 사태는 지금까지 승승장구한 삼성의 성공 방정식이 한계에 달했다는 사실도 보여준다. 삼성은 선발주자를 모방해 기술 혁신을 얹은 뒤 대규모 투자로 시장을 장악하는 '빠른 후발자' 전략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톱다운(상의하달) 방식의 과감한 의사 결정으로 경쟁자를 스피드로 압도하는 것이 삼성의 경쟁력이자 대부분 한국 기업의 주특기였다. 이 주특기로 이룰 수 있는 최고점이 삼성 브랜드였다. 그러나 여기까지가 한계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은 선발주자를 모방해 기술 혁신을 얹은 뒤 대규모 투자로 시장을 장악하는 '빠른 후발자' 전략으로 성공을 거두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방식이야 말로   대안업는 성과주의이고 대안없는 성과주의에 매달린 삼성의 한계였다.


조선사설은


“삼성뿐 아니라 모든 국내 기업이 마찬가지다. 여기에 한국 경제가 봉착한 근본 문제가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잘해온 것은 실은 중국이 더 잘할 수 있는 것이다. 규모가 크고 속도도 더 빠를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과 격차를 벌리려면 창조와 혁신이 필요한데 그조차 중국에 뒤질지 모를 상황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중국과 격차를 벌리려면 창조와 혁신이 필요한데 그조차 중국에 뒤질지 모를 상황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중국은 이미 삼성이라는 한국 재벌의 불투명 경영의 한계 극복하는  창조와 혁신을 통해서 수많은 신생기업들이 한국과  삼성을 위협하고 있다. 그것이 한국과 삼성의 진짜 위기이다. 중국이 한국과 삼성의 성과주의에 찌든 재벌체제에 안주하고 있는 동안 추월하고있는 것이다.  공산주의 일당독재이면서 중국이 지닌 강점이 바로 창조와 혁신을 통해서 수많은 신생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질주하기시작했다.


조선사설은


“2·3세 오너 체제로 접어든 대기업들은 창업 세대 같은 기업가 정신이 쇠약해졌고, 창조와 혁신으로 무장한 신흥 기업군은 보이지도 않는다. 삼성 한 기업의 위기가 곧바로 국가적 문제가 된다. 정치는 제2, 제3의 삼성이 나타날 바탕을 만드는 노력은 전혀 하지 않고 반(反)기업을 득표 수단으로 활용한다. 여야를 떠난 국가 리더십은 실종된 지 오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체제의 세습족벌재벌오너의 대를 잇는 제왕적 삼성구조를 근본적으로 발전적으로 해체가는 것이 삼성이 살아남는 길이다. 이재용의 삼성 위기는 지난해 삼성서울병원발 메르스 대란당시 예고된 것이었다. 이재용의 삼성 위기는 지난해 삼성서울병원발 메르스 대란당시 성과주의에 집착했던 삼성서울병원의 모순에서 이미 드러난 바 있었다. 이재용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되지 않는 재벌3세다.


조선사설은


“삼성 사태에서 한국 경제 성공 방정식의 한계까지를 읽어야 하는 것은 세계가 주목하던 한국의 기업 생태계 전체가 역동성을 잃고 침체의 늪에 빠졌기 때문이다. 사회 전반이 달라지지 않으면 또 다른 충격적 사태를 맞는 것은 시간문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재벌경제의 한계와 함국경제의 한계는 동반 엄습했다.  삼성 이재용체제의 한계도 예외는 아니었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이재용체제의 삼성의 성과급제와 성과주의가 박근혜 정권의 코레일이 도입 주장하는 성과급제와 철도노동자들의 저항파업은 의미심장한 시사점 던져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10월13일 조선일보 [사설] 삼성 위기에서 한국 경제 성공 방정식의 위기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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