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제71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안중근 의사 순국지를 잘못 언급하는 중대한 실수를 범했다. 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광복의 역사를 만들고, 오늘날의 번영을 이룬 것은 결코 우연히 된 것이 아니었다"며 "안중근 의사께서는 차디찬 하얼빈의 감옥에서 '천국에 가서도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라는 유언을 남기셨다"고 경축식장을 메운 수백명 청중 앞에서 연설했다.
하지만 안 의사 순국지는 하얼빈이 아니라 뤼순에 있는 감옥이었다. 안 의사는 1909년 10월26일 오전 하얼빈 기차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고 러시아 헌병에 체포된 뒤 일제에 신병이 인도되면서 곧바로 일제가 관할하던 뤼순으로 압송당했다. 일제는 이듬해 3월26일 사형을 집행하고 안 의사를 뤼순 감옥 인근에 매장됐다. 도데체 일국에 대통령이 이 중한 광복절날 연설에서 국민들에 영웅인 안중근의사가 순국한 순국지도 모르고 헛소릴 떠벌리다니?
이게 비서관들이 잘못슨 연설문이라면 즉가닥 문고리 삼인방을 개작두로 단죄해야할것이고 박대통령이쓴 연설문이라면 엇그제 먹은 송로버섯부작용으로 치매가와 노망난것이 확실하다고본다. 세상에 살다 내 별 꼴아지다본다. 아예 국사를내 팽겨치고 그저 돌아가는대로 희희낙낙 솔로버섯.삭스핀 만반진수에 풍악으로 살아가는 임금이이 확실하다.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