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 목사건이 방송이나 인터넷에서 뜨고 있다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다,여성들은 교회가면 성폭행,추행 마구 당한다,고 할만큼 여성들에 대한 목사들의 성폭행은 무지 많은데도 다니는건 그래도 하나님은 있고 그런 인간은 일부일거다라고 자위하지만 대부분의교회 소위 말하자면 정규직 교회라고해야하나 ,사이비 교주들이야 그렇다고 하더라도 정규직 명함 내놓은 곳도 비일비재하다 유병언 조용기 등 월급이 5,400이나 되고 그걸 또 교회에 넣어 이자 3,000만원을 받았다니 어이가 없다 그리고 며느리 앞으로도 부동산이 7개나 된다고 하니 그 교회는 장로가 역활을 하고 자금담당 직원이라도 있는것인가 어떻게 저런 일들이 꺼리낌 없이 일어날수가 있나,그리고 한기총이네뭐네 하는 이 시키들도 씨레기들이다 그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목사는 당연히 파문을 시키고 교회 재정을 투명하기 위하여 뭔가를내놓기라도 해야하는데 우리나라 주식회사하고 똑같은 양상이다 어려울때 열심히 해서 회사가 좋아지면 잘해주겠다고하고선 정작 회사가 커지고 잘되면 지네 친인척 다 데리고 오고 나중에는 지인들로 채우고 그리고 나가라고 한다 그리고는 뭐라고 하냐면 내가 월급 안주고 시킨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말한다 그러면 수십년 정말 몸 상해가면서 일한게 배신으로 남고 남은 사회생활을 울분으로 살아가는것이다,교회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믿음 성령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자금도 투명하게 하는척하다가 교회가 커지면 장로 말도 안듣고 지가 잘해서 교회를 크게 했으니 월급을 많이 받아야 하고 여자들도 많이많이 쑤셔된다,이제부터는 지가 하나님이 되는것이다,이런 씨레기들이 우리나라 교회의 대부분인것이다 ,그렇게 방송이나 언론에 오르내려도 절대 교회차원에서 사과한번하는일 없다 ,그런 교회를 오늘도 성폭행,추행 당하러 ,또는 건축헌금등 수십가지헌금내러 다니는 교인들은 누구를 위하여 다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라 서울시에 있는 교회 한교회 한노숙자 자매결헌만 맺어도 노숙자는 존재조차도 아니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