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기준 영업이익이 1,300정도이면 순이익은 500억 정도에 머물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한국에는 한국타이어와 넥센타이어가 있습니다.중국에서 재생 고무를 사용한 것이 기업 이미지에 결정적인 타격을 준것으로 보입니다.회생 가능성이 없다면 중국측에 매각도 나쁜 시각은 아닙니다.전투기 타이어 정도의 기술력은 한국타이어나 넥센도 얼마든지 개발 가능한 분야이고 전투기 이륙과 착륙에 쓰이는 타이어의 생산량은 지극이 미미한 수준입니다.다른 군용 트럭이나 이런 부분은 큰 기술을 요하지 않습니다.기업이 부실해져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매각 정도이면 괜찮은 장사라고 생각합니다.질질끌다 국고를 투입하는 것은 다음 정부에서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