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국민에게 무료로 백신을 공급했다
안철수는 박원순에게 서울시장 후보를 양보했다
그리고 당선이 되었다
안철수는 문재인에게 대통령 후보를 양보했다 그런데 떨어졌다
부정임에도 개표가 끝나기도 전에 문재인은 승복 기자 회견을 해버리더라
강동원의원은 부정 선거임을 기자회견 까지 하였으나 부정선거에 대하여 애써 외면하고 이에 대하여 취한 문재인의 행동은 국민을 무시하고 문재인을 찍은 사람들에게는 명확한배신이 아닐수 없다
문재인이 한 일들을 상기해봐라
뭐 하나 제대로 한게 없는 인물이다
그에게 배신 당한 사람들이 하나 둘인가
총선도 치를 수가 없어 김종인을 영입하고 원내 제 1당이 되었다
그럼에도 촛불의 민심을 수용하고 탄핵을 추진하기는 커녕 명예로운 퇴진을 주장하였고
촛불에 쏘시개 역할은 오직 이재명이었다
이재명의 연설은 촛불을 확대하는데 기폭제가 되었고 민심은 요동을 쳤다
그의 주장은 모든 기득권의 의견을 뒤엎는 파격적인 발언이었으나
국민들에게는 너무나 당연하고 신선한 국민 의사의 반영이었다
정원 스님이 일찍 알아보고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라 했다
그런데 문재인 집단이 투명하지도 공정하지도 않게 후보가 되었다고 타후보의 지지자들이 믿게 되었고
그들에게 지지를 부탁 할수도 없게 만들었다
더불어 민주당은 경선 자체가 기득권에 오염을 넘어 적폐 그자체였음을 모두가 인식을 하였다
타 후보의 지지자들은 도저히 문재인을 대통령 후보로 받아들이기는 커녕
최악의 대통령 후보로 문재인을 인식하는 것이다
문재인이 누렸던 불공정 경선의 기울어진 마당이 경선후 바로 불어 닥치고
똑 같은 방법으로 판세가 안철수에게 기울었다
이 파죽지세를 어떻게 해보려고 몸부림 치지만 적들만 가득하다
우군은 간데없고 적군만 득실 댄다
이것이 하늘의 이치
자연의 이치이다
아닌것 같다고 생각마라
필사즉 생이요 필생즉 사의 원리이다
문재인이 살길이라고 선택한길은 죽는 길이었던 것이다
마음공부가 된 정원 스님은 이게 보여서
죽음으로 깨닫게 해보려 했는데
문재인집단은 개 무시 하였고
결과는 뻔해졌다
문재인 패배 문주당 해체
애석하다
애석하다
그놈에 욕심
그놈에 욕심이 나랏일을 그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