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널뛰기식 북한정책과 우병우 구하기?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4년1월6일MBC 뉴스 데스크는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후 첫 신년 기자회견에서 “박 대통령은 세계적 투자 전문가가 통일이 되면 한반도에 전재산을 투자하겠다고 한 보도내용을 언급하며 통일의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한마디로 '통일은 대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반도의 통일은 우리 경제가 실제로 대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통일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국제공조를 강화하고 인도적 지원과 민간교류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한반도 평화의 최대 장벽인 북핵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국제공조를 강화하고 인도적 지원과 민간교류도 확대할 것이라고 주장한 것은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정책을 의미 한다고 본다.
2016년2월16일 SBS 8시 뉴스는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16일) 국회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김정은 정권이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박 대통령의 오늘 언급은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정책을 사실상 폐기하고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게 하는 것을 대북정책의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8월22일 KBS1TV 뉴스9는 “을지연습 시작과 동시에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한 박 대통령은 북한 정권이 심각한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공포통치로 주민들을 억압한 결과 최근엔 북한 엘리트층조차 무너지고 있다며 급격한 체제 변동 가능성까지 시사했습니다.<녹취> 박근헤 대통령 : "북한의 주요 인사들까지 탈북과 외국으로의 망명이 이어지는 등 심각한 균열 조짐을 보이면서 체제 동요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방탄용 급격한 북한 체제 변동 가능성 제기한 박근혜 대통령이 김정은 정권 팔아 의 정권 안보 장사한다는 국민과 시청자 비판 제기된다고 본다.
2016년8월22일 KBS1TV 뉴스9는 박근혜 대통령의 ‘남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혹관련 뉴스는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