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유학생Ⅱ-출입국관리소
범죄인줄 알았는데 범죄 아닌, 범죄 같은 범죄 아닌 이야기
출입국관리소에서 유학생에 대한 점검이 나올 경우에는 사전에 정보를 입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연락을 취하여 학교에 모이게 하여 점검을 피해가면 된다. 이탈을 한 학생들이 모두 돌아올 수는 없지만 일부라도 등교를 시켜야 한다. 자세한 점검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바는 없다.
이렇게 출입국관리소의 사전 점검에 대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방법은 뇌물로 해결할 수 있다. 담당자에게 뇌물로 돈을 주고, 룸에 가서 술 접대하고, 명절에 선물을 주면 점검이 언제 나올 것인지 알려준다.
이와 같은 출입국관리소의 사전 점검을 피해갈 수 있는 것도 평시에는 학생들이 학교주변의 공장 등에서 근무하다가 긴급 등교호출을 할 때 등교할 수 있을 경우에 가능한 말이지 완전히 이탈을 하고나면 출입국관리소가 아니라 뭐라도 해결방안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