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남북, 제 2차 한국전쟁은 피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치달리고 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성이 높다. 지난 거의 70여년 이상을 전쟁준비에만 매달리다시피 해온 북한이 지금은 드디어 핵무기까지 완성시켜놓고 있는 상태가 되었다. 그것이 단지 북한정권의 호신용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는 한국 대통령이나 그렇게 말하는 분석가들의 입놀림이란 것은 어찌보자면, 한 마디로 참으로 어린애 같은 모습일 뿐이다. 아마도 미국정부 대통령과 미군 군사당국자들은 한국이 지금 북한의 핵무기 위협에 대응하는 방식을 보면서 참으로 어린애 같다고 엄청 비웃고 있을 듯 싶다. 물론 겉으로야 절대로 입밖에 표현하지는 않겠지만 그것이 속내라고 보아서 별로 틀리지 않을 것이다.
즉 그 어떤 무기도(북한의 핵무기가) 자기 스스로를 자폭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북한의 입장으로 보아 미국이 북한을 침공한다 가정했을 경우). 즉, 절대적으로 공격용인 것이다. 중국이나, 러시아나 미국이나, 일본을 공격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지라도, 북한 핵무기 공격의 그 대상이 될 만한 나라는 한국(남한)일 뿐이다. 이처럼 지극히 당연하고 간단한 사실 포인트를(그런 위협을 마치)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듯이 외면하려는 사람이 대통령이라면 (나라 지도자라면), 그 나라 국민들이 당해야 할 고통은 이미 예정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지금의 한국이란 나라의 과거 역사속에서도 임금의(최고 통치자의) 그러한 안일하고 어린애 같았던 사고방식과 대처방식때문에 아무런 죄없는 국민, 수천, 수만, 수백만명이 무참히도 적에게 목숨을 잃은 경우는 한 두번이 아니었다.
▶즉시 떠 오르는 사실 한 두가지만 해도, 임진왜란때의 선조임금은 과거 구 일본 왜군((16만여 대군))의 침략 가능성이 매우 커지고 있는것에 대하여 마치 그런 위협을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듯이 외면해 버렸다. 하지만 미리 대비 했었더라면 죄없는 조선백성 수만명이 왜군에게 무참히 도륙 당하지 않았을 것 이었다.
1950년대 한반도내의 좌우 이념분쟁과 북한괴뢰 정권으로 부터의 침략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군대내의 하부 장교가 수차례나 직접 보고를 했음에도 묵살당해 버린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시당초 한국군 자체가 형편없이 빈약했었기 때문에, 북한괴뢰가 침략을 하면 당할 수 밖에는 없는 일이었지만, 국민들에게 미리 알려서 한 두사람의 죄없는 목숨조차라도 더 구할 수 있도록 했어야 했다. 하지만 국민에게 거짓말을 했다. 북한괴뢰의 침략은 없을 것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당하고 난 뒤에도 국군이 무찌르고 있다고 말이다. 그래서 피난도 못간 사람들은 그 와중에 무참히 목숨을 잃은 경우조차 많았다.
나라의 지도층에 있다는 사람들이 아직도 이따위로 해서도 되는 것인가(?) 그 말씀이다. 문재인씨나 여당내 정치인들이나 (대표라는 작자나), 또 다른 이른바 잘났다고 떠 벌여대는 한국내의, 이중적, 위선적((서울 강남족)) 좌파들이나, 그들의 행동거지 하나 하나가 결국 지금 한국의 보통 국민들에게 상당히 큰 민폐(적폐)를 끼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만 한다. ((이런말 한다고 황소 쇠고집, 황소 뿔 보다 더 간고한 그사람들 자존심 덩어리들이 스스로를 겸손해지기나 할까(?)만은....)).
한반도에서 또 다시 전쟁은 절대 안되고 전쟁은 없을 것이다고 문재인은 떠 벌여댔다. 그렇다면 그렇게 하기 위한 철저한 대책이 무엇인가는 펼치지 못했다. 앞으로도 그 사람 정도로는 대책도 없을 것임은 불 보듯 뻔하다.
그리고 변함없이 북한과 대화를 통하여 핵무기도 해결하고 민족 분쟁 문제도 해결하겠다고 떠 벌여 댈 것이다. 만약 그 사람 말대로 라면 북한의 비위에 맞춰서 북한식으로 고려연방제 방식으로 남북통합을 하겠다는 식이 되고 말 것이다. 그리고는 美北간의 평화협정이 체결되고 한국 주둔 미군이 한국을 떠 나고 그런식이 되도 좋다는 의미가 되고 말아 버린다.
만약 그런 뒤에라면, 한국이란 나라와 정부조직은 북한의 핵무기와 무력앞에 오히려 북한에 흡수통합되는 방식으로 나아버리고 말 것이다. 그 가능성이란 무려 99% 이상이 될 것이다. 그것이 역사의 섭리이다. 자본주의가 완숙하게 성장하지 못한 중간단계의 민주 자본주의 사회, 보수가 썩어 그 반대급부로 좌파가 형성되고, 국가 단합과 군부가 파열음을 내면, 결국 그러한 자본주의 체제는 공산화 되어지는 방식으로 넘어가 버리고 만다.
한국의 재래식 무기 성능이 아무리 월등하다고 한들, 이미 지금의 군사무력관계는 북한의 우위로써 끝장나 있는 상태나 별로 다를 것이 거의 없다. 남북간의 제 2차 한국전쟁은 피할수 없는 상태로 진입하여 있다. 북한이 한국을 집어 삼키느냐(?), 아니면 한국이 북한을 주도하고 민족통일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느냐는 바로 지금 21세기 초반에 결정과 매듭을 놓겠다는 판단을 하지 않는다면, 한국은 멸망의 구렁텅이로 빠져들 가능성이 아주 커지게 된다. 전쟁을 피할 수 없다면 바로 지금 이 순간이 미국으로 하여금 북한독재정권의 권력 생명줄인 핵무기를 제거토록 하는데에 한국이 적극 협력하고 공격적으로 나서도록 해야만 된다. 북한 보다는 아무래도 한국이 더 정통성이 크기 때문에 한국중심으로 조선민족을 통합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한국민족, 조선민족은 공멸의 길로 가거나 한국이 멸망하거나 둘중 하나가 된다. 지금 중국 공산당이나 러시아의 눈치를 보고 있을 겨를이 아닌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북한이 먼저 한국을 공격하는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북한이 전면전쟁 공격을 수행할 국가 경제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한국내의 이른바 전문가, 분석가들은 운운 하지만 그러나 북한은 핵무기나 화학무기는 그들의 다른 방향의 공격을 실행할때의 대비책일 수 있다.
즉 다른 방법으로 한국을 공격하면서 만약 미국이 한국을 도우려 한다거나 그러면 북한은 핵무기가 아니라면 화학무기로라도 미국에 보복할 수 있다고 나오면 미국이 추춤거리고 말아 버릴 것이다. 북한에 의한 그 다른 방법의 공격이라면, 과거식 방법이라서 "설마(??) 그런일 하겠어(??) 라고 누구도 예측을 불허하는 방법"으로 한국내 땅 속 깊숙한 곳으로 굴을 파 놓고 불시에 한국의 정부와 중요기관, 조직기관을 번개처럼 공격, 접수하는 방법을 감행할 수 있다. 한국군이 그들을 소탕하고 반격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는 것이다. 북한이 그렇게 하려고 한다면 한국군이 그럴 사이조차 없도록 철저하게 계산할 것이다. 소위 조직구조에 익숙한 한국 군부가 그들의 전격침투작전에 대응하려면 그것조차 시간지연이 일어난다는 것을 북한군부는 이미 아주 잘알 고 있다.
북한의 그러한 작전에 대한 대비책까지 한국정부와 군 당국이 마련하고 있을 것이라고 보기가 참 어려워 보인다. 설마 김정은이 그렇게는 하지 않겠지(??)라고 북한의 선의나 그들의 바지자락이나 붙잡자고 하는것이 한국의 지금 대통령과 군 당국 아니겠는지.....????
09-18-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