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기밀 유출 박근혜에 국가안전보장회의 보고 위험하다?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10월26일 KBS1TV 뉴스9는 2012년 12월28일 박근혜 당선인 측이 '우리 군이 북측과 3차례 비밀 접촉을 했다'는 기밀 사항을 민간인 인 최순실씨에게 넘겨줬다고 보도했다.
2012년 12월28일 박근혜 당선인 측이 '우리 군이 북측과 3차례 비밀 접촉을 했다'는 기밀 사항을 민간인 인 최순실씨에게 넘겨준 시점은 2012년 12월12일 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하고 2013년2월12일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해서 대한민국 국가안보 위기가 심각한 시점이었는데 박근혜 당선인 측이 '우리 군이 북측과 3차례 비밀 접촉을 했다'는 기밀 사항을 민간인 인 최순실씨에게 넘겨준것은 사태의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 11월9일 트럼프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청와대는 오후 4시 반쯤,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고 논의된 내용을 보고받았다고 한다. 문제는 군사기밀 유출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회의 결과 보고하는 것이 보안 측면에서 기밀 유지 측면에서 문제가 없느냐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회의 결과 보고 받을 자격 없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 해야 한다. 내치도 외치도 신뢰상실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군사기밀유출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당선자기 기밀유출 우려해 회담하려고 할까?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기밀유출 우려해 회담하려 할까? 박근혜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기밀유출 우려해 회담하려고 할까?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일본 총리가 기밀 유출 우려해 회담하려 할까? 박근혜 대통령과 회담했던 오바마 시진핑 아베 푸틴등등 세계 각국 정상들은 지금쯤 회담 기밀 유출 우려해 속으로 전전긍긍하고 있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해야 국가안보 공백과 외치 공백과 내치공백 바로잡을수 있다.
2016년10월26일 KBS1TV 뉴스9는 “지난 2012년 대선 9일 뒤, 박근혜 당선인은 이명박 대통령을 만났습니다.정권 인수인계를 논의하는 비공개회동이었습니다.이 회동 4시간 전, 최순실 씨에게 한 문건이 전달됩니다.대통령과 당선인 사이에 논의될 이슈를 정리한 문건입니다.여기에는 '우리 군이 북측과 3차례 비밀 접촉을 했다'는 기밀 사항이 담겨있습니다.연평도 포격 이후 남북 긴장이 최고조였을 때, 은밀하게 이뤄진 남북 접촉 내용이 민간인인 최순실 씨에게 고스란히 전달된 겁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11월9일 MBC 뉴스 데스크는 “청와대는 오늘 오후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를 열어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외교 안보 정책을 점검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11월9일 SBS 9시 뉴스는 “트럼프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청와대는 오후 4시 반쯤,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었습니다.[박근혜 대통령 : 북핵 미사일 위협이 날로 고조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인수위 단계부터 미국 차기 행정부와의 협력 관계를 조기에 구축하여주기를 바랍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