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운영하는입장에서
리스트 한 것까진 할 수있다 해도
정권을 반대한다고 예술인사를 고사시키거나 생계가 막막하게 했다면
그것은 안된다.
마음에 안들면 불러서 설득을 하고 달래보지
왜 못살게 구나
이런 비열한 짓은 사라져야 한다.
예술인이 엄연히 표현의 자유가 있고
독재시절에야 북한의 위협이 현존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불가피했다 하더라도
지금이 어느시댄데 리스트 작성해서 비열하게 고사시키나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
개중에는 실력잇고 유능한 예술인재들이 많을 텐데
그런 사람을 고사시키면 쓰나 그건 안된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