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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민순 회고록 파문, 문재인의 비겁한 변명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성경) 2018-02-17 19: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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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진보, 안보 보수  무당파 소시민의 아고라 참여 - 나는 중도다 ! 


송민순 회고록 파문, 문재인의 비겁한 변명

 


노무현 정권 당시 외교부장관직을 맡았던 송민순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의 회고록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당시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이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기권표를 던지는 깊숙히 개입했다는 내용이다. 놀라운 것은 그러한 문제를 북한에 사전의견을 구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의 국가정체성을 의심해야 일이다. 아무리 북한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평화를 지향한다고 해도 상대를 상국으로 모시는 행위를 해야 할까?


송민순 전 외교부장관

 

이에 문재인은 오늘 10시간 간격으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차례 글을 올렸다. 내용을 살펴보자.

 

 

 

 

문재인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편의

 

<노무현 정부에게서 배워라>

송민순 장관의 책을 보면서 새삼 생각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참으로 건강한 정부였다는 사실이다.

노무현 정부는 대북송금특검, 이라크파병, 한미FTA, 제주해군기지 중요한 외교안보사안이 있을 항상 내부에서 찬반을 놓고 치열한 토론을 거쳤다. 사안의 성격상 필요하면 민정수석실과 정무수석실(후엔 시민사회수석실), 국민참여수석실 비외교안보 부서까지 토론에 참여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언제나 토론을 모두 경청한 최종 결단을 내렸다. 대통령이 혼자 결정하는 법이 없었다. 시스템을 무시하고 사적인 채널에서 결정하는 일은 더더욱 없었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할 반대하는 참모들에게 결정이유를 설명해주었다. 그래서 결정이 내려진 후에는 모두가 승복하여 대외적으로 하나의 입장을 견지할 있었다. 나도 여러 사안에서 반대 의견을 냈지만, 결정된 후에는 그에 따랐다.

치열한 토론이 있었기에 단순한 찬반 결정을 넘어 합리적인 결론이 도출될 있었다. 예를 들어 이라크 파병의 경우, 내부의 치열한 반대가 있었기에 결국 파병하면서도 규모를 최소화하면서 전원 비전투원으로, 그리고 비전투지역에서 전후 재건복구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국익을 최대한 반영한 파병을 있었다. 결과 이라크 파병동안 1명의 장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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