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카페에는 지기가 20여년 전 공직자로 근무를 하다가 유부녀를 강간하고, 귀대조치를 하지
않는 등 지권을 남용하고 직무를 유기하여 퇴출이 되었는데
회원들에게는 사직서가 위조 되었다고 농간을 하고 기망을 하더니만
자기가 영업?을 하고 있는 곳으로 회원들을 유인하는 작태를 저지르고
회원들을 기망하여 엉터리 문서를 작성해 주고 돈을 받는가 하면
유부녀를 강간한 작태는 철저하게 숨기고 그 속성을 못 버렸는지
유부녀인 회원을 성추행하여 고소를 당하는가 하면
회장이란 자는 회원들 돈을 빌려다가 쓰고 같이 생활했지 않느냐 라면서 빌린 돈을 갚지 않는
작태까지
저지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카페 관리자는 이런 파렴치한 카페를 없애야지 않을 까요
뭔 피해자 카페라고 하더니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