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왈, 핵무기를 임의의 순간에 쏠수 있게 준비하라고 말했다고 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한 마디로 미친 XXXX !!!!
예전, 2차 세계대전때에 독일은 유태인을 무자비 하게 학살하였다. 오늘날 이스라엘은 아랍세력들이 모두 이스라엘을 적으로 간주하고 있는 상태에서 자기들의 생존을 위하여 핵무기를 갖게 된 것을 이해가 가능할 정도다.
그러나 북한이라는 지구상 초유의 흉악한 독재정권은 같은 동족인 남한, 대한민국을 집어삼키기 위한 일념 하나로 핵무기를 개발했고 사실상 실전배치를 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들의 핵무기가 중국공산당이나 러시아나 일본, 미국을 상대로 하기 위하여 개발한 것이 결코 아니다.
남한땅, 한국땅의 어떤 기가 막히게 철부지 같은 사람들은, 북한의 핵무기는 통일이되면 한국의 것이 될 것이며, 북한이 설마 남한을 향하여 핵무기를 쏘겠느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참으로 어처구니 없이 달콤한 사람들이라고 밖에 말할게 없다고 하겠다.
권력이란 부모 자식간에도 원수지간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천상천하, 일인독재, 가족주의,--- 즉 제왕적이고 폭압적 권력을 가진 사람과 그런 조직은 합리적 사고방식이나 동족의식이 없다. 혹은 미국으로 부터 체제를 보장받기 위한 수단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 그것역시 턱도 없는 헛소리다.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를 포기하는 조건으로 북한과 국교수립을 한다 가정 하더라도 그들은 핵무기를 숨겨두거나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정권이다. 2월 7일 북한이 제 4차 핵 실험을 할때에 그 뛰어난 미국의 정보력으로도 북한의 핵실험을 사전에 몰랐다고 하지 않는가 !!? ((알았는지 모르지만 몰랐을 가능성도 있다. 미국이 사전에 그것을 알았으면 한국에 통보하지 않았을리 없다. 알면서도 한국에 통보를 안했다면 그건 한미동맹이라고 볼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다 )). 북한의 핵무기는 오직 한국을 집어 삼키거나 협박하고 위협하는 수단 이외의 그 어떤 용도도 없다.
북한 독재권력의 협박에는 한국역시 강하게 맞 받아쳐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저런 자들에게 굽히다가는 한국 전체가 매우 비참하게 되어 버리고 만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맞 받아치지 않으면, 저 무모하고 멋대로인 독재권력은 더 악마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는게 북한의 세습독재권력이요 그 특성인 것이다.
3/4/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