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벌초와성묘 제사 개명 어떻게 할까
추석연휴가 시작되었다. 집안에 따라 시기는 다르지만 추석전후에 벌초와성묘를 하고 추석엔 제사를 지낸다.
요즘하나 추가된 현상은 개명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는 사회적현상과 관련이 있다고 보여진다
벌초 성묘 제사 작명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작명을 제외하면 유교적전통에서 온것으로 예법과 관련이 있으며 예의 중심에는 효가 자라잡고 있다. 예와 효에서 온 전통이라고 생각하면 장답에 가까워 스스로 바로알게 되고 고칠수있는 기회를갖고 실천함으로 비로서 좋은길 바른길로 가게된다.
예는 정성을 우선하지 않고 법도와예를 우선시 한다 법도의 중요성은 조선왕조시대 예법논쟁을 통해서 충분히 알수있다.
벌초는 누가할까
예법에 정해진규정이 없이 대개예법을 지키는 가문의 예를 준용하여 집안가솔중 장자가 아닌 형제중 대개 아래 형제들이 하고 종가나 장남집 하인들이 돕기도 한다. 가산이기울거나 집안이 쇠하면 장자가 직접하다가 결국은 제사나 성묘 벌초도 할사람이 없는 처지에 머물다가 없어지거나 대가 지나서 가문이 흥하여 법도를 회복하는 경우도 있다. 요즘은 그렿게 되면 그것을 방지하기위해 납골등으로 미래를 미리정리하는경우가 많은데 미래는 자손들에게믿고 맡기는 것도 한방법이다.
제사는 누가지내는가
제사는 효와예의실천으로서 보면 무자격자가 제사를 지내면 법도를 어기는 것은 물론 상민의 예로 이를 어기는 행위로 과거는 칭찬이 아닌 처벌의 대상이다. 장자가 당연히 제사의무를 다한다. 대개 장남이 흥하는 것은 집안대소사를 동생들이 하기 때문에 상속등 모든면에서 유리한 환경도 한목했다고 볼수있다.
제사는 제주를 대신할수 없는게 예법이요 효다. 장남이 제주의 역할을 못하거나 부득이하면 제사 형식을 달리하여 법을 어기지 않고 본인의 자격으로 하는 방법이 있고 중단하기도 한다. 기독교인은 누구의 몇주기 추도식이라고하면 고인에 대하며 동등한 자격으로 누구나 편하게 할수있고 참여 할수 있다.
성묘는 개별 단체로 자유롭게 누구나 할수있다
작명은
위에서 말한바 작명도 예와효의 정신에서 하는게 맞다. 부모가 자식의 이름을 지어 사용하다가 부모가 자식의 의견을 들어 개명하는건 불효가 아니다. 다만 부모가 지어준 이름을 자식이 부모동의 없이 또는 부모 사후에 자기뜻대로 이름을 바꾸는 것은 효와 예에 맞는것인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사실 잘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다. 경제적이유로 작명이나 제사를 맘대로
하는 하는건 부모에 대한 예가아닌 부끄러운 일로 원상회복하면 덕을 쌓과 복을 받는데 유리하고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 하는건 이중의 과오가 되기쉽다.
잘못된 방법으로 제사를 지내거나 작명을 한 사람들이 어떻게 될까 정약용선생이 말하기를 풍수 지리로 묘자리를 보는 지관이나 그들의 선조 자손들 중 정승판서를 지낸사람을 본적이 없다고 했다. 특별히 기독교인들이 이름을 바꾸는 것은 자기 책임의 회피는 물론 축복의 대상이 아니라 회개의 대상이라고 분명히 말할수있다. 이는 통계로서도 이름을 바꾼사람들이 성공한 경우나 나타나지 앓고 있다. 화류계 여성들은 거의 자기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개명된 좋다는 이름을 사용한다.
중요한건 자기이름의 뜻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개명을 하게된다. 본명에는 자기에게 유리한 100% 뜻이 있다. 그걸 모르기 때문에 개명을 꿈꾸게 된다.
나는 기독교도지만 유교의전통 예와효를 중시한다. 그리고 한자이름에는 엄청난 뜻이 담겨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는건 사회적 무지라고 볼수있다. 이글을 읽고 본명을 알려주면 당신이 변화와 진보할수 있는 방법과 개명을 초월한 천자문 5분에 읽는 방법에 초대해 드립니다. 메시지만 수신가능함 양해 바라며 저장후 카톡등으로 하면 안내해드립니다. 추석명절 부모님 형제들은 제사와 벌초 성묘보다 더 귀합니다. 명절 잘보내시기 바라랍니다. 한자교육연수원 전제웅원장 010 2218 1255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초서)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Life itself is a quotation. 모든 개량과 진보의 근본은 근로이다.(카네기) 만약 급히 서두르려면 돌아 가는 길로 가라.(영국속담)
To doubt is safer than to be secure. 풍랑은 항상 능력있는 항해자 편이다.(기번)
"많은 사람이 충고를 받지만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필래드라스)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베이컨) 몇 마디 말에 많은 뜻을 담고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그리하면 늙으도 그것을 떠나지 않으리라.(성경)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처칠)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프랭클린)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수가 없다.(존 톰슨) 나는 나 자신을 빼 놓고는 모두 안다.(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