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김활란동상 앞 ‘친일행적’ 팻말 설치
의견 ;
이제야 독립정신이 반영 됨니다.
이게 다 문재인 대통령 과 진보들의 업적 입니다.
보수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어림도 없지요
교육이 바로 서려면
이제는 김활란 동상을 폭파해서 헐어버리고
국민이 존경하는 동상으로 대치해야 합니다.
세우는 동상은 나중에 생각하면되고
먼저 폭파시켜야 합니다.
밑에만 폭파하면 무너지는데
누구 애국자 없소??,
나는 남자라서 여자대학에 들어 갈수 없고,
미국 살아서 못가요.
남자가 들어가려면 분장을 하면 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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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이화여대 친일청산 프로젝트 기획단은 13일 서울 서대문구 교내 본관 앞 김활란동상 앞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김활란
친일행적 알림팻말' 제막식을 열었다.
기획단은
"친일파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역사적 죄"라며 "그런데도 김활란을 비롯해 고려대 김성수 등 대학 교정에서 동상으로 기려지는 친일파들은 오늘날 청산되지
못한 역사의 단면을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활란은 대표적인 거물급 지식인 친일파"라며 "팻말 설치는 문제를 바로잡으려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행동과 방법이며 학교 본부는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PIC1
2017,
11월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김활란 동상 앞에 김활란
친일행적 알림 팻말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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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기획단은 지난 3월부터 모금과 홍보 캠페인을 펼쳐 1천22명으로부터 1천원씩 총 100만원가량을
모아 팻말을 제작했다.
철제 받침대 위에 놓인 팻말에는 '이화는 친일파 김활란의 동상이 부끄럽습니다'는 제목 아래 김활란의
대표적 친일행적과 발언, 기부자 명단이 적혔다. 행적과 발언
등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자문했다고 기획단은 밝혔다.
대표적 친일 발언으로는 "이제야 기다리고 기다리던 징병제라는 커다란 감격이 왔다. 반도
여성 자신들도 아름다운 웃음으로 내 아들이나 남편을 전장으로 보내야"등이 담겼다.
학교 측은 "팻말이 건축물은 아니지만, 영구적인 시설물이므로 교내 '건축물 명칭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데 그 과정이 없었으므로
불허한다고 이미 통보했다"며 "추이를 지켜보면서
대응 방법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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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2
11월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김활란 동상 앞에서 열린
‘‘김활란 친일행적 알림 팻말 세우기
제막식 기자회견‘‘에서 이화여대 친일청산 프로젝트 기획단 학생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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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폭파시켜야 할 동상이 또 하나 있다
PIC3,
국정을 농단 한 할망구의 애비 독재자
https://pbs.twimg.com/media/DOE64F7VwAE_Z4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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