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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멍청한짓들 하지마라!!▒↑ 2018-02-17 14:23:12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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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     추천:5

난 부산에 살고있는, 평범한 일반 시민입니다.

편의상 존칭어을 생략할테니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현 작태을 보면, 대한민국호가 박근혜라는 멍청한 여인네에 의해 국정이 농단되고, 국가가 위기 사항이 직면한것이

박근혜뿐만 아니라, 50%의 표을 준 국민들도 조금이나마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2012년 대선때, 난 TV토론을 빠짐없이 지켜보며, 박근혜란 인물이 도저히 우리나라을 이끌고 나갈 대통령감이

아니란것이 내 판단이었다. 진실성과 도덕성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인물이라고 생각되었고, 두 눈을 보니 멍청성까

지 보이는바, 주저없이 문재인후보에게 투표을 하였다.

선거 당일날 두근거리는 마음에 술을 한 잔하며, 출구 조사을 기다리고 있었다. 출구 조사에서 박근혜가 앞선다는

결과가 나왔을때, 나도 모르게 두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것이 느껴졌다. 허망함과 가슴이 답답함을 느끼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밤새 술을 마시며, 개표 결과을 지켜 본것이 기억난다.

요즘 회자되고 있는 "정치에 무관심 하면, 저질스런 인간에게 지배 당한다" 라는 말이 그때나 지금이나 왜 이리 와

닿는지 ㅎ

내가 눈팅만 하다가 필력이 딸리지만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요즘 아고라에 문재인, 이재명지지자들이 서로간에 비방

이 난무하며, 헐뜯기 바쁘다는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여기에 편승하여 궁물당, 새누리당 알밥들도 활발히 활동하는걸로 보임)

내 사견임을 밝혀 두지만, 요즘 대선 후보자들의 보면, 이재명성남시장의 지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는것이 느껴지

며, 그의 결단성과 호쾌성이 많은 국민들에게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는것도 인정하는 바이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지금 정국에 인기에 영합한 사이다 발언은 누구나 할수있다.그러면 지금 허탈감과 상실

감에 빠진 많은 국민들에게 호응을 보내주며, 지지을 보내줄테니까.

한 국가의 지도자가 연예인도 아니고, 인기만 있다고 지도자가가 아니다. 오랫동안 정치의 경험과 연륜 냉정한 판단, 국민을 위한 진정성이 있어야만, 한 국가의 지도자라고 할수 있지 않겠나.

글이 너무 길어 져서 거두절미하고 이야기 하자면, 야권 분열은 닭 과 여당과 보수언론과 박사모등 말이 보수인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에게 다시 지배 당할수 있으니,각자의 지지자들은 각자의 의견을 내 세우되 서로 비방은

하지마라 누가 제일 좋아 할것 같으냐.

끝으로 결론을 내리자면, 냄비는 빨리 끓지만 쉽게 식는다는것을, 문국현, 이인제 꼴 나지 않을려면 누가 과연 국민을 진정 위하고, 우리나라을 정상궤도에 올려 놓을수 있는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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