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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기 대통령 임기 논란(2년이냐 4년이냐), 왜?"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 2018-02-17 13: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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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0     추천:5

차기 대통령의 임기를 2년으로 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현재 대선에 출마하려는 자들은 4년을 고수하는듯 (뻔하지만)

 

밥 즉 국록을 먹고 한다는 짓이 걸핏하면 제도를 문제삼고 앙  탈이다.

 

4색 당쟁을 보라,  왕조가 황제조로 바뀌었다. 당쟁과 세도정치 상반계급 가렴주구(현재의 권력형 비리 축재) 등 하나도 바로잡힌게 없었다.

 

제도를 잘 운영할 생각은 않고, 제도 탓만 한다. 고등 사깃꾼들이 하는 수법 변환과 뭣이 다르랴.

 

대선에 출마하려는 자들 대부분은 2년은 죽어도 싫을거, 왜?  노리고 노렸는데 반으로 줄면 죽 쒀서 개 좋은 일이 되는 꼴이니까.

 

반면 그 외 자들은 4년을 기다린다는게 죽는 것 보다 싫거든. 일각여3추지. 

 

속내를 들여다 보면 역시 권력욕으로만 가득 차 있지. 2년이면 어떻고 4년이면 어떤가(권력욕이 없다면 즉 애국애족 헌신의 마음 자세라면)

 

권력욕이 나라 말먹, 망쳤지.  소위 민주화(사실상은 망주화)됐다는 정권들,  퍼먹 퍼주 퍼놀 정부들. 정부 바뀔 때 마다 청문회 해야 하는데 막았지.  앙예 대쪽정부를 막았다 여겨. 상탁을 철저히 파헤쳤어야 나라가 발전, 선진국이 되는 건데. 청춘들이여 왜 그리 부화뇌동질인가. 그 과오가 부메랑( 삼포 등)이 됐는디.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그 짓으로 날 새지.  계속 날  샐낀강.

 

제도를 아무리 바꿔봐라. 인간성 민족성이 선진국민형으로 개조 되지 않는한  "연목구어"다.

노력으로 성취되며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플랭클린) "대화는 학생들의 실험실이요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 수 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쉬운 것이 아니다.(몽테뉴)
1603년 우라노메트리아 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버나드 쇼)
인간성 이외에는 본질적으로 진실한 것은 없다.(콩트) 1603년 우라노메트리아 행동가처럼 생각하라.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헨리 버그슨)


→▣참된 삶을 맛보지 못한 자만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다.(제이메이)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마미언) 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체스터필드)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프랭클린)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있다.(에머슨)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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