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보다는 좀 나아졌다고 볼수는 있으나 어차피 우리 후보자들이 이런 룰이라든지 토론에 능숙하지 않았고 우리는 사실 어렸을때부터 암기위주로 공부만 하였지 상대방의 의중을 듣고 내뜻을 전달하는 그런 토론자세가 몸에베어있지 않았기에 어색할수밖에 없는것 같다는 것을 시인해야한다,다들 아시겠지만 매출액 몇십억 내지는 백억만 넘어도 회장님이네 뭐네하면서 회의를 하면서 거들먹거리고하는것만 배웠지 어떠한 논제에 격식있게 다가가는것을 우린 습득하거나 배워오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리고 대부분은 토론이라고는하지만 지만 떠드는것에 더 익숙해져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보면 홍준표는 펜대를 상대방에게 손가락질하듯 들이대며 검사가 죄인을 추궁하는듯한 제스처를 내내하기때문에 거슬렸다 그리고 유승민후보도 마찬가지로 상대방에게 기어코 논제에 대한 답변을 하여야만 하고 그 답변의 디테일은 무지 상세하게 답변하여야만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맞지 않는것같다 대통령은 크게 선을 그어서 실무자들에게 맞기는것이지 유승민처럼 꼼꼼하게 하지 않는다 그렇게 꼼꼼하게 따지는 사람이 비서실장할때 박근혜한데나 최순실이한데나 따졌어야하는것 아닌가,그리고 문재인 후보의 민낯을 좀 보고 싶었는데 민낯을 보여주지 않아서 서운했다고 말할수 있다 홍준표후보가 말끝마다 노무현이 말을 하는데 듣는 사람도 엮겨운데 듣는 당사자는 화가 나지 않는것인지 참는것인지가 알수없다 인간이기 때문에 죽은자의 모독에 대하여는 화를 표현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너무 숨기는것같아 어느것이 본심인지 모르겠다 정치나 사회생활이나 거짓말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말할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