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철도 관련에 대해서는
대피 공간 존재
그런데 우리나라는 일본이 식민지 통치 시절에 철도가 만들어진 역사며
경의선이라고 "철마는 달리고 싶다" 라고 하는 38선 지역에 유물도 알겁니다.
즉 일제시대에 만들어진게 철도의 시초이고
그리고 육이오 전쟁 이후에 분단된 철도 이게 이나라의 철도의 역사
그런데
우째 지하철 사고관련의 경우는
한국인 철도 종사자가 위키백과에 각 지하철 역마다 등록하면서
촬영날짜는 일본어 에서만 나타내는가?
이 자체가 야비한겁니다
현재 경찰은 그저 메트로의 비리와 부조리관련만 조사하는데
그걸로 해결안됩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근데 철도 종사자들은 순국선열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을거며
심지어 산업재해 희생된 사람들이 존재해도 그렇게 관심없을겁니다
이러니 성수역 및 강남역 관련이 이미 발생해도 일절~
그리고 구의역 판박이 발생해도 그렇게 달라지는게 아닙니다
암튼 경찰은 이번 사고는 그저 비리 부조리 이 선에서 마무리 지을건데
그런다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지금 의식자체가 이상한 철도내부네요.
위키백과 확인하니 일본어에서만 촬영날짜를 등록하는 한국인 철도종사원
정말 기가 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