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국민들이 월드컵에 들떠서 흥분해 있을때 저는 인천 주안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일하던곳은 모텔이 많이 있었고 저는 일 끝나고 집으로 갈려면 꼭 거기를 가로 질러야 5분정도 빠르게 집에
도착할수 있습니다 제는 야간 알바를 해서 일끝나면 세벽 6시 아침 7시 쯤 되어야 일이 끝나고 늦으면 8시 가 되어야 퇴근 합니다
그날도 일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길 모텔촌을 지나 집으로 향하는데 여자의 소름끼치는 비명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궁금해서 비명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서 가고 있었고 그곳은 야외 주차장구석에서 남자와 여자가 실랑이를 벌이고있었습니다 저는 우선 상황을 살펴 저 말고 다른 누군가 도와 줄사람이 있나 살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야외 주차장이 쫌 외진 곳에 있어 그곳에 사는 사람이 아니면 그곳을 가로질러 집으로 가는 사람아니면 잘 안다니는 그런곳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나가는 사람도 없더군요 그래서 저는 여성의 비명소리가 마음에 걸려 우선 조금 지켜 보자라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서 둘을 보고 있었는데 남자가 여자 뺨을 때리고 뺨을 맞은 여자가 쓰러졌는데도 남자가 구두발로 여자를 차더군요 그러더니 남자가 여자에게 욕을 하고 여자는 살려달라고 하고 저는 말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남자쪽으로 가서 무슨일이냐고 했고 남자가 여자와 애인 이라고 하는데 여자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저는 우선 남자부터 진정 시키려고 남자분 진정좀 하시고요 애인 사이라도 여자 때리면 되냐고 남자한테 말을 했고 남자는 그말에 흥분 했는지 저에게 욕을 하면 주먹을 휘두르더군요 저는 선빵을 맞고 뒤로 물러나서 남자와 떨어 지기 위해 발로 남자의 배를 밀었고 남자는 휘청거리며 뒤로 물러났고 그 사이 여자분이 핸드폰으로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분이 여자분 핸드폰 뱄앗고 경찰한테 사랑싸움이라고 별일 아니라고 말하고 다시 여자분 머리채 잡고
강제로 여자분을 태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남자분에게 여자분 놔주시라고 말을 했고 남자는 뭔데 애인 사이 일에 끼어 드냐고 하고 여자는 애인 아니라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 남자분 말 보다는 여성분 말을 믿었고 말려야 된다는 생각에 남성분 차 못타게 차입구에서 남성과 몸싸움을 했고 남성이 또 주먹을 휘두르며 욕을하며 때리더군요 저는 제가 주먹 맞는동안에도 여성분 보고 내리라고 하고 도망 가라고 했고 여성분은 땅에 떨어진 핸드폰 주워들고 도망 가더군요 그후 남자와 몸싸움중에 저도 남자를 향해 주먹을 날렸고 남자가 경찰서로 전화해 경찰을 부르더군요 경찰오고 남자는 제가 자기 애인하고 강제로 모텔을 들어 가려는 것을 자신이 막았는데 제가 남자를 구타했다고 하더군요 여자분 어디 있냐고 경찰이 남자 한테 물어보자 남자가 위험해서 도망가 있으라고 했다고 경찰한테 말을 하고 경찰이 여자 전화번호를 물어보니 여자가 번호를 불러 주더군요 그리고 경찰서 가서 여자분 오기 기다리다 여자분 오니 여자가 말을 바꾸더군요 저를 강간 미수범으로 몰고 갔습니다 저는 억울해서 몇번이고 경찰에 아니라고 그냥 말리다가 휩쓸렸다고 진짜 억울하다고 눈물 흘리며 말을 했는데 경찰은 서류철로 머리를 톡톡치며 "야 야 영화찍냐 왜 울어 들켜서 억울 하냐 너 임마 강간미수범이야"이러며 가더군요 다행히 저는 운이 좋게 근쳐 모텔에서 cctv 달아 놔서 누명은 벗었지만 아직도 여자들
이 비명을 지르건 살려달라고 울고 불고 날리치던 그냥 못본척 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착한사마리안 법이라니 전국민 범죄자 만들려고 하려는 건 아닌지 정말 답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