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교원 임용시험 선발 인원 때문에 교대생들이 난리를 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헌법, 법률 어디에도 정부가 이들 취업을 책임질 필요가 없다. 교대생들의 주장은 억지다.
교대나 국립 사대를 졸업하기만 하면 교원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다.
법원 판결로 임용고시를 보게 되었다.
지금은 자유 경쟁의 시대이지 교대 졸업이 교사 임용 보장은 아니다. 경쟁 시험을 보아서 당당하게 합격한 다음에 교직에 서야 한다.
국가는 교대 졸업생들 가운데 필요한 인원을 임용고시로 뽑아서 초등교사로 임용하면 되지 교대 졸업생들의 취업을 책임질 의무는 없다.
교사가 되고 싶으면 임용고시 준비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