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 탄핵 결정 이후 잊어서는 안 되는 이유들
외국인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태극기 집회를 바라보면서 왜, 성조기를 드나요? 물었다고 한다. 그 누가 보아도 이상한 광경이었던 것이다. 이는 우리사회가 근본적으로 잘못 되어 있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처음부터 자기 나라에 대한 마음이 없는 자들이 주도해 온 나라, 근현대사의 잘못 된 나라 뿌리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광경이다.
성경은 이러한 나라 배경에 대해서 잘 말해 주고 있다. 불변의 진리이다. 세상 이치가 그렇다고 성경이 정확하게 말해 준 것이다. 하나님은 유대인들에게 강조하여 말씀하셨다. 너희가 강대국을 의지하여 그들의 군사력으로 너희 자신을 보호하려고 할 때, 그것이 올무(올가미를 의미)가 되어 점진적으로 너희를 괴롭히는 근원이 될 것이다.
너희가 강대국을 의지하여 너희 보호자들로 삼으려 할 때, 그 보다 강한 나라가 너희와 그 나라를 멸할 것이다. 너희 스스로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오로지 나만 의지하여 그 힘으로 너희 자신을 보호할 것을 지혜로 주셨던 것이다.
우리사회는 근현대사 처음부터 다른 힘에 나라를 갖다 바쳐서 거기로부터 나오는 힘으로 자신들의 먹고 사는 문제, 가문을 일으키고, 유명해지는 방법을 기반으로 삼았기 때문에 나라가 70년 세월 동안 잘못 된 구조들이 쌓여 왔고, 지금에 이른 것이다.
이러한 타국 의존적 부류들이 주도하는 사회적 경향은 결코 자기나라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는 기류가 주도한다는 사실이다. 특히 나라 안의 이 같은 부류들은 보편적 사고라는 이유아래 조금도 자기나라가 그 중심에 없는 그러면서 뒤로는 다른 힘에 의존해서 오히려 자기나라를 훼손하는 짓들을 하면서 살아간다.
이들이 자국 중심으로 사고하고 살아가는 진짜들을 가리켜서 주로 지적하며 강조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회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고 핀잔주면서 마음 놓고 자기 식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는 비정상의 형태인데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가?
반면에, 사회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터부시 하는 이들은 누구인가? 잘못 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그 기류에 반대하는 기질들이 되다보니, 본래는 정의로운 사람들로써 자기사회를 살리는 역할을 하는 이들이다. 이것이 본래적으로 그 사회가 갖고 있는 건강한 사회 기반으로써 정신이 살아 있는 사회 환경을 받쳐 주는 인적 자원이 넘치는 사회 일원들을 의미한다.
그런데 타국 중심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이 같은 환경과 자원들을 철저하게 짓밟는 나라적 공간으로 몰아가고 배반이나 편법, 대립의 사회 기반으로 만들어가니 이에 반하는 건강한 정신의 자원들이 어떤 형태로든 거부하는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잘못 된 힘에 대한 반골기질이다. 자기나라 중심을 무너트리는 힘을 향해서 갖는 반골기질이다. 우리끼리 대립하도록 몰아가는 힘에 대한 반골기질이다. 이것을 일본이 그렇게 싫어하고 민감하게 여겼던 것이다.
일본은 줄기차게 우리의 오랜 역사 속에 쌓여 있는 다른 힘에 대한 반골기질의 우리 정신을 일상의 삶 가운데서 돈으로 권력과 명예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을 도와 주면서 파괴시켜 온 것이다. 이것이 일본이나 다른 힘에 붙어서 살아가려 하는 자들의 근간이요 나라 어지럽히는 우리사회 문제인 것이다.
이것은 다른 힘을 끌어들이고, 그 힘이 원하는 대로 나라 정황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자기 기반을 무너트리고, 온 사회를 힘들게 하며, 자기 기반 중심의 사람들을 제거해 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사회 안에서 이상기류가 주도했고, 국민들은 이유도 알지 못하고 억울함과 고통을 받아야만 했던 것이다.
미국 성조기는 이를 반영해 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다. 미국이 과연 우리의 진정한 우방이고 친구인가? 아니었다. 우리는 있으나 마나한 이용 대상이었을 뿐이다. 오로지 미국이 아시아에 추구해야 할 목적을 위한 지렛대에 불과 했던 것이다.
물론 이러한 배경이 된데는 힘을 갖기 위해서 미국에 아부하고 읍소해서 손에 권력을 잡고자 한 작은 소인배들의 역할이 미국으로 하여금 우리에 대해서 홀대하고 이용하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게다가 이들은 일본에 종들의 위치로 굴게되니, 일본이 미국에 우리를 얼마나 비굴한 사람들로 로비를 했겠는가?
이러한 배경이 더 늦어지기 전에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에게 기회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보호하시기 위한 지구적 방편으로 어떤 악이 달이 다 차면 물위로 부상하듯이 나라 안에 정의를 통해서 바른 힘이 국가적으로 통용되게 하시는 주기적인 현상인 것이다.
다만 그 나라가 이를 어떻게 처리하고 나라적 통치력으로 만들어 가느냐는 그 나라의 몫인 것이다. 만일 우리가 이를 기회로 만들지 못하고 여전히 의롭지 못한 자들의 손 안으로 떨어지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더욱 어려운 기반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미국이 그 동안 통치력을 발휘하면서 점점 시간이 고조 되어 옴에 따라서 우리 한국사회에 나타나는 움직임들이 무엇이었는가? 중국을 겨냥하여 그 옆에 바로 붙어 있는 한국을 이용해서 어떻게 돌파구를 열어 갈 것인가? 여기에 방점을 찍는 것이었다.
그것은 일본 패를 활용하는, 즉 일본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었다. 미일은 이런 점에서 2차 대전에서부터, 아니 그 이전 훨씬 오래 전부터 독특한 관계로 전 지구적인 통합 배경의 운용을 위한 새로운 질서의 협력 관계를 형성해 온 지금의 지구 질서의 축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이런 점에서 근본적으로 이 같은 지구적 변화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철학과 혜안을 갖지 못했던 것이다. 이유가 무엇인가? 처음부터 다른 힘에 전적으로 의존해서 나라와 힘을 잡으려고 한 주종관계 틀을 지혜로 생각한 닫힌 자들에 의해서 반하는 기질들이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나라 중심의 철학이 형성 되어 오지 않은 것이다.
미국이 근자에 이르면서 한국을 죽이고 일본 중심으로 한반도 문제를 바라보기 시작한 배경은, 우리 사회 안에 읍소형의 종적 기질의 정치 지도자들이 많았고, 이들이 중심이 되어 미국 중심의 한국사회를 지향했기 때문에 태극기 집회에 성조기가 등장했던 것이다. 이것이 외국인들에게조차 이상하게 비춰 지는 것이 아니었겠는가?
미국은, 일본을 통한 한일 통합적 배경을 생각하여 중국을 대항하게 하는 것이다. 가장 명확해 진 시기가 IMF 이후부터였다. 한국을 죽이고, 일본을 살리는 형국이 우리를 들러리로 세우기 시작했던 시기와 일치 되었고, 우리사회는 혼란과 내리막길이 되어 오기 시작했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들, 즉 이전의 객관적 사실들을 부정하거나 무시하면서까지 우리를 그렇게 내 몰아 온 것이 미국의 처사였다. 일본을 군사대국화의 길로 물꼬를 틀어주었지 않는가! 이를 우리가 어떻게 정상적으로 바라 본 일이었던가? 동해 표기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것과 독도까지 일본을 유리하게 해주는 행보를 하는 것이다.
위안부 문제도 일본 입장을 위해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과 더불어서 압력을 가했던 것이다. 그러더니 트럼프와 아베가 만나서는 과감하게 과거를 덮자고 하면서 진주만 폭격도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지 않는가? 어떻게 우리 눈에 정상적인 행보로 인정이 될 수 있겠는가?
중요한 변수는 이러한 대 사건들이 진행 될 때마다 우리사회에는 이상한 기류들이 들썩이며 사회 자체를 점진적으로 퇴보되는 방향으로 내몰아 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본인이 예고한 대로 아시아 혼란 상황과 중국 무너트리기 위한 북일 관계가 태동되는 것은 아닌지? 점점 그 같은 상황으로 가까워지는 조짐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은, 미일이 추진하는 일들이 그 동안 지구상에 있어 온 정상적인 방법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는 사실이다. 무엇이 정의며 불의인지 전도 되게 하는 역할들을 하는 것이다.
이는 무언가 해야 할 목적이 있기 때문에 모든 정상적인 방법조차 무시하고 파괴하면서 추진해 오고 있는, 이를 일명 파괴적 에너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일본의 행보는 이런 차원에서 믿을 수 없는 일들을 수도 없이 자행하기 시작했다.
북한이 일본을 향해서 미사일을 정기적으로 날려 보내 주고, 일본은 이것을 이유로 삼아서 군비 확장을 본격적으로 하고, 무기 체계 확보와 판매, 군사력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에 미국은 은근히 묵인하거나 적극적으로 지지를 하면서 힘을 키워주기 시작하는 현실이 통용되고 있지 않는가?
이러한 움직임이 강해 질수록 상대적으로 우리나라가 위축되고 힘들어지는 상황이 전개되는 현실인 것이다. 그런데 우리사회가 이를 알면서도 끌려가는 정치력에 의해서 풍전등화와 같은 현실이 되려하고 있는 것이다.
외관상 적과 아군이란 분명한 선을 그은 것 같이 북미일이 묘하게 움직이고 있는 형국이다. 우리사회는 이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즉, 현대 지구적 환경은 적과 아군 개념이 사라졌다는 사실이다. 오로지 지구 마지막 하나의 국가 체계를 목적으로 하는 오직 한 움직임만이 그 의미가 있는 것처럼 세계를 속이는 힘이 되고 있다.
이런 때에 우리사회가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자 또 다시 망각하려하는가? 또 다시 잘못 된 힘들이 주도하는 대로 잘못 된 선택을 하는 사회로 들어가게 된다면, 그 후에 닥칠 불행은 우리의 몫이 될 것이다.
즉, 무엇을 주장하고자 하느냐 하면, 어쩔 수 없이 탄핵까지 왔다면 처음부터 잘못 된 사회 구조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 버려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 점에서 우리사회에 기회를 가져다 준 배역을 담당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미 일직부터 우리를 둘러싸고 온 거대한 힘이 지금에 이르러서 대통령까지도 비참하게 무너지게 할 정도로 무서운 힘으로 우리사회를 누르는 떨어져 온 것이다. 그랬기 때문에 대통령 주위 사람들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변질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다음 대통령이라고 별 수 있겠는가? 지금까지 주도 해 온 대로 기득권적인 힘이 그대로 지속되고 사람만 바뀐다면 이전과 똑 같은 우리사회가 될 것이다. 완전히 우리의 기반으로 되돌아가고 일본적 힘을 거두어 내는 차원에서 새로워져야 한다.
잘못 된 힘들이 다시 환골탈퇴를 하고 그대로 외세의 힘으로 연결 되는 사회로 지속된다면, 그 다음에 나타날 파장력은 최순실 게이트는 아무것도 아닌 거대한 문제로 우리의 기반이 영원히 무너지는 최악의 배경으로 연결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사회를 위해서 움직이는 간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결코 보수냐, 진보냐 문제를 뛰어넘어야 한다. 이것은 우리를 대립으로만 몰아오는 도구일 뿐이다. 이것은 외세가 우리 안으로 들어오게 해서 우리를 전적으로 적과 아군과 같은 대립구조로 만들어 온 파괴적 이념인 것이다.
정말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는 대결단의 순간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좀 가난하면 어떤가? 좀 발전이 더디면 어떤가? 좀 문제들이 있다면 어떤가? 우리 문제를 우리가 알아서 할 수 있는 자유의 근원이 우리 손에 있다면, 그것은 이 모든 문제들을 처리할 수 있는 국가적 힘을 갖는 것이다.
훌륭한 대통령, 존경 받는 인물들이 나올 수 있는 나라 근간, 국민들이 크든 적든 꿈과 행복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여기서부터 온 나라가 통합되고 진정한 대 한민족의 힘을 갖게 되는 나라적 공간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자면 우리는 이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른 힘을 통해서 자신들이 살고자 나라를 이 지경으로 몰아 온 부류들은 물러나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다시 힘을 가지고자 하여 재등극을 하는 현실이 우리사회가 된다면, 그야말로 우리는 더더욱 힘든 현실이 될 것이다.
그것은 반드시 일본의 제3차 침략으로 연결 될 것이고, 이것을 우리 사회 안에서 환영하는 무리들이 나라 빗장을 열어 제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남한이 무너지고 북한을 세우려 하는 일본의 꼼수 부리기는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고자 하는 방법으로 그 목적을 추구하고자 할 것이다.
이것이 일본으로부터 파고 들어오는 해저 터널이 아니기를 바란다. 언젠가 나돌았던 소문이 진실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독도를 줄기차게 노리는 배경에는 해저 터널의 기착지가 되면서 한국 공략의 전진기지가 되는 배경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이러한 해저 터널이 만일 우리사회 가까운 미래적 혼란은 물론 한전의 원자력 폭발을 가져 올 수 있는 지진 배경이 이루어지려고 준비 단계가 아닌지? 그것이 이미 끝나 있다면? 북한 땅굴을 서울 지하 거미줄처럼 널려 있다고 하면서 사회 혼란을 일으키려고 했지 않았던가?
지금 시대는 인류 문명의 이기가 최첨단 시대로 들어와서 그 무엇도 만들 수 있고, 지구 온 땅덩어리를 비롯해서 지구 안과 밖 모두 지구 인자를 모두 배열 시키고 드러나지 않은 부분들을 모두 조사가 끝날 정도로 발전을 이룬 시대가 아닌가?
즉, 무엇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란 의미이다. 여기서 본인이 강조하고자 하는 의미는, 우리 기반을 우리가 관리하고 조절하는 사회라면, 국가 사회 모든 구조가 윤리나 도덕이 강화되고, 그렇게 되면 외부에서 우리사회 안으로 들어와서 하고자 하는 그 어떤 목적들도 달성할 수 없다.
다시 말해서 자기사회와 자기백성들을 보호하고 지켜주고, 그 어떤 사악한 짓들도 하지 못하게 막을 수 있고 보호하는 사회 구조가 형성 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회는 사드와 같은 어두운 면들이 전혀 사회를 위험으로 내 몰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리 사회는 그 어떤 강대국도 믿을 대상들이 못 된다는 사실을 깊이 갈무리해야 한다. 왜 그런가? 현재의 우리사회가 이를 잘 말해주고 있다. 그러자면 이러한 세상으로 만들어 온 기존의 틀과 인적 세신이 마땅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것이 단순한 차원에서 형식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우리나라는 지금까지의 모든 사건들이 모두 다 합쳐지는 것보다 더한 고통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참에 우리 대한민국을 완전히 새롭게 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몇 사람 희생시키고, 아니면 사람만 달라지게 하는 것으로 트릭을 써서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는 꼼수부리기가 아니어야 할 것이다.
모든 사회 구조를 처음부터 새로 시작한다는 자세로 우리사회를 바로 잡아 가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미국 주도의 한국 사회 문제를 순수 대한민국 기반 중심을 되돌려 놓되, 완전무결하게 진행하고자 하여 주권국가로써의 진정한 나라구조와 국민적 대동단결이 일어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