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이 이번 정권에 행한 행적으로 보아하니 모두 권력을 이용하여 돈을 부정 갈취한것으로 보아 이런 소설을 써도 어쩌면 팩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소설한번 써본다. 과연 순실이에게 줄을 선게 민간 부분이였을까? 군 장성 인사 문제도 개입했을지도 모른다.
순실이에게 잘 보여야만 승진할것이고, 이러기 위해 어쩜 록히드 마틴에게 F-35A, 사드배치 모두 몰아줘서 어청난 거액이 비선실세에게 흘러갔을지도 모른다.
이번 차기 전투기 사업만해도 아직 개발단계인 전투기를 상식적으로 이해안가는 수의계약을한것과, 전국민이 반대하는 사드를 이렇게 밀어붙이는것도 아마도 거액의 로비자금을 이미 꿀걱한거 아닌지 싶다.
전투기 핵심기술이전 가능하다며 브로커가 사기쳤을것이고, 기술이전이 상당한 명분을 얻어 마치 말도 안되는 계약이 가능하게 만드는 사태가 발생했을지도 모른다.
당장 특검하게 되면 이 차기 국방 사업부터 다 수사해라!! 이게 진정 소설이길 바라지만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계약과 지금 터져나오는 상황을 보았을때 어쩜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소름이 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