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위안부합의,UAE파병문제의 전략적 모호전략의 허구성
문재인 대통령은 위안부 합의 재협상이나 파기 문제, 그리고 UAE 군대 자동 파병 문제 등 에대한 신년 기자회견에서 보인 전략적 모호성은 집권초기 부터 사드배치 문제에 대해서 중국과 미국 사이에 보인 전략적 모호성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사드문제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이번 위안부 합의 파기나 재협상 요구의 결론을 회피하고 두루뭉실 "파기는 안하되 일본에게 정의에 입각한 사죄와 배상 책임을 계속 묻겠다."라고 이율 배반적인 모호성을 보인 것은 위안부 30여분 어르신 뿐 아니라 촛불 정신으로 불타 올라 박정희의 민족 배신 친일 부역 군부독재 국민세금 갈취세력의 역사를 이어받은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내좇은 5천만 국민들을 대단히 실망시키고 말았다.
결국 '전략적 모호성'을 실익을 위해서 견지해나가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속셈을 만천하에 까발긴 것 아니겠나? 이는 자칫하면 회색으로 일관한 어정쩡한 나머지 4년여를 보내겠다는 것인데, 이래가지고는 제대로 적폐청산을 기대 할 수는 없을 것같다. 이런 흐름으로 간다면 박근혜를 무기징역으로 최종심을 마쳐 놓고 대통령이 사면권을 행사하여 민족 화합 운운하며 끝내 촛불 정신을 배신 할 수도있다는 우려를 금할 수가 없을 정도로, 현시국에서 보이는 문재인의 대외전략에 있어 '전략적 모호성은 심히 우려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번 위안부 합의 파기 약속 철회는 국민들 대다수를 실망시켰다.아울러 UAE 군대 자동 파병 문제 이명박 정권의 밀약 준수라는 일각의 떠도는 설도 정말 우려된다. UAE의 원자력 발전소 건을 따 내기위해서 우리 청년들을 희생시킬 수도 있는 군대 자동 파병이라는 딜을 했다면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기만한 폭거일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이는 반헌헙적인 폐악에 다름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작금의 떠도는 밀약의 내용에 대해서도 어정쩡한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하지만 말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그 밀약 내용을 밝히고, 그 부당함도 같이 논의해 나가서 밀약 수정 폐기를 해나가야 이 또한 적폐 청산일 것이다. 이명박은 이번 밀약 으로 완전 범죄인이다. 반드시 법정에 다스 건 뿐 아니라, 군 사이버 부대 댓글 조작 부정 사건 뿐 아니라, 이번 반헌법적인 밀약을 맺어 국민 안전권을 파괴시킨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어정쩡하게 전략적 모호함으로 난국을 헤쳐나갈려는 비겁한 대통령을 원하지 않는다!
좀더 국제적으로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쳐나서, 진정으로 국민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대통령을 원한다.즉각 위안부합의 폐기를 선언하고 재협상 촉구를 하거라! UAE에게 엄청난 수십조의 실익을 잃어 버려도 우리 대한민국 청년들의 희생을 밀약 할 수 없다는 것을 UAE 국왕에게 당당하게 말할 수있는 정의감으로 가득한 대통령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