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위대합니다. 세월호 7시간이 핵심입니다.
박근혜 탄핵 투표를 하루 앞둔 8일,
국민들은 TV 속 최순실 청문회를 보면서도 정치권의 무능함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최순실도 없고 증인이라는 사람들의 야비한 모습만 국민들의 마음을 무겁게 했습니다.
법 앞에서 검찰 조사의 영향력만 생각하지 인간으로 최소한 가져야할 그 어떤 양심의 목소리를 들어내지 못하는 인간상에서 국민들은 희망을 보지 못했습니다.
또, 좀 전에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의 발언 중에서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 양심적으로 투표한다고 강조하며 광장민주주의가 의회민주주의를 대체할 수 없다며 지금의 촛불민심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말합니다.
특히 정치권이나 정치 연구소 등은 지금의 불꽃민심을 대단히 위험하다고 합니다. 이념도 없고 방향도 없고 어떻게 제어할 지 모르는, 아주 비현실적인 행동이라고 봅니다.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를 보면서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광장민주주의를 폄하하며 의회민주주의를 강조할 만큼 위치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법이나 제도만이 항상 우선이 될 수 없습니다.
의회민주주의라는 중요한 역할을 못하고 국민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지 못하는 정당이나 정치권, 검찰 등 권력기관에 대해 국민들은 촛불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촛불 말고 담뱃불로 생각해본다면 200만이 아니라 수천만이 될 것입니다.
‘세월호 7시간 삭제’를 요청하는 새누리당은 정말 무슨 생각으로 요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뭐가 두려운가요? 새누리당은?
양심에 따라 투표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삭제를 요청합니까? 그것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그나마 애정을 보여주려고 합니까?
양심대로 투표하면 되는 것을 왜 조건을 달고 투표하는 국회의원의 양심에 영향력을 주려합니까?
국민들에 대해, 촛불민심에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우주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국민은 위대합니다. 법적으로 학문적으로 예단하는 사람들은 2016년 촛불역사를 보면서 크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 지켜보고 광장의 힘을 의회민주주의에 전할 책임 있는 국민임을 느껴봅니다.
극조자리 영문명 Apus ( 약자 ; Aps ) 관측시기 : 관측불가 기원 1690년 헤벨리우스물고기자리 영문명 Pisces ( 약자 ; Psc ) 관측시기 : 가을 기원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The difficulty in life is the choice. To be trusted is a greater compliment than to be loved.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1763년 라카유토끼자리 영문명 Lepus ( 약자 ; Lep ) 관측시기 : 겨울 기원
존재하는 것을 변화시키는 것은 성숙하게 만드는 것이다.(헨리 버그슨) 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몽테뉴) 행동가처럼 생각하라.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헨리 버그슨)
♣ 인간 복지의 참된 근원이다.(톨스토이)" We give advice 검약은 훌륭한 소득이다.(에라스무스) 빈곤은 재앙이 아니라 불편이다.(플로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