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이정현 송로버섯 캐비어 샥스핀 오찬과 예은아빠 단식? 조선[사설] 광화문 한복판 세월호 천막도 이젠 걷을 때 되지 않았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안산 단원고 '세월호 기억교실'을 옮기는 작업이 21일 마무리됐다. 세월호 참사 2년 4개월여 만에 희생 학생들이 사용하던 교실 책상과 의자, 사물함 등 집기가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으로 임시 이전된 것이다. 이에 따라 새 학기에는 희생 학생들이 쓰던 교실들에서 정상 수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산 단원고 '세월호 기억교실'을 옮기는 작업이 21일 마무리됐고 세월호 참사 2년 4개월여 만에 희생 학생들이 사용하던 교실 책상과 의자, 사물함 등 집기가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으로 임시 이전됐다고 하는데 아직도 진도앞바다에 가라앉은 세월호 속에는 안산 단원고 학생을 비롯한 구조되지 못한 실종 승객들이 있다. 세월호 인양 올해 상반기에 한다고 했는데 박근혜 정부는 실천 하지 못했다.
조선사설은
“반면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 세월호 농성장은 여전히 그대로다. 현장엔 추모관·분향소 등으로 쓰이는 천막 14개와 농성장으로 쓰고 있는 천막 2개가 설치돼 있고 노란 리본 조형물, '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하라'고 적힌 입간판이 어지럽게 놓여 있다. 22일 농성장엔 유경근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세월호특별법 개정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하고 있었다.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많은 시민이 이런 장면을 흘깃흘깃 보며 지나가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경근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세월호특별법 개정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하고 있었다는 서울 광화문광장은 세월호 특조위 활동 이라는 장내활동을 통한 문제해결이 박근혜 정부의 사실상의 방해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광화문 광장이라는 장외에서 세월호 유가족인 유경근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세월호특별법 개정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세월호 참사만큼 국민 마음을 아프게 한 사고도 없었다. 아이들을 잃은 부모들의 안타까움과 분노는 시간이 2년, 3년 지난다 해도 가라앉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 해도 광화문 세월호 천막들은 이제 걷을 때가 됐다. 우선 유족들부터 세월호가 가라앉던 그 끔찍한 기억의 고통에서 풀어주어야 한다. 단원고 기억교실을 이전한 것엔 그런 뜻도 있을 것이다. 국민도 침울한 기억에 너무 오래 매달려 있을 수가 없다. 광화문광장 천막 옆을 지나는 시민 중엔 겉으로 표현은 않지만 이제는 모두가 일상(日常)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연일 살인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특별법 개정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유경근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규정한 국가적 재난인 세월호 참사 이전에는 그저 평범한 예은이 아빠 였다. 2016년8월11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이정현 새누리당대표를 비롯한 집권 여당 인사들이 청와대에서 송로버섯 캐비어 샥스핀 요리를 먹었다고 해서 화제가 됐다.
조선사설은
“국민 모두가 세월호 참사가 가져다준 교훈은 기억 속에 분명히 새겨두어야 한다. 그러나 애도도 너무 오래 끌면 본래 의미가 퇴색할 수 있다. 이 문제는 결국 세월호 유족들이 나서서 먼저 말을 해줘야 할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선 후보다운 모습을 보이고 싶다면 수도(首都) 한복판에 설치돼 있는 농성 천막이 서울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살피고 천막을 걷기 위한 유가족 설득에 나서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6년8월11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송로버섯 캐비어 샥스핀 요리를 먹었다는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세월호 참사당시 청와대홍보수석으로서 당시 KBS 김시곤 보도국장에게 세월호 보도지침 하달?한 사람이다. 그런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송로버섯 캐비어 샥스핀 오찬을 즐기고 있는 것과 함께 2016년 8월19일부터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광화문 광장에서 예은이 아빠 유경근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세월호특별법 개정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하고 있었다는 것은 세월호 참사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박원순 서울시장 마저 살인적인 폭염속 광화문 광장 천막 철거하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살인적인 폭염속 광화문 광장 천막 철거요구하면서 예은이 아빠 유경근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단식에 열사병으로 세상 뜨는 것을 바라는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자료출처= 2016년8월24일 조선일보 [사설] 광화문 한복판 세월호 천막도 이젠 걷을 때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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