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친왕 의 이름을
우리 주권의 결정이 이러하다 라는 데에 쓸수는 없잖아요
다른 왕자 중에 명백한 우리 뜻과의지를 나타내신 왕자님이 있으셨다던데
그 왕자님의 이름으로 써야지요
차범근선수의 이름을 이영표 의 이름에 흘수 없잖아요
공격과 수비 의
기념이나 위상을 논함에나
권위를 세우고
교훈을 받고
족보를 기록함에 있어서
이름을 쓰는 일이
이것이 제자리에 놓이지 않아서 생긴 싸움과 충돌
유혈사태는
어리석은 거 아니겠습니까
과거사를
기념하고 기록하고 교훈하여 물려줘야 하는 일에 있어
족보 라는것과 역사 라는 것이
거기
이름으로써
전해지는
세계는
이같은 뜻이 있다고 믿습니다
이름을 쓰는일에
ㅡ
평화 를 기원합니다
싸움의 불씨는 정말 작은 데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 저울의 무게값이 안맞거나
신뢰가 안되니 까
생기는 일들이죠
군말잡소리 다 치우고
ㅡ
있어야 할 자기자리 자기분량자기위치에서 자기복누리고 살면 아무도 누가 뭐라 할것입니까
세상으로견딜수없게 하는 것이
서너가지가 있는데
세상 시끄럽게
사람들 욕나오게 하는 일들이
이런것들이 있다 하네요
종이 임금된것과
미련한자가 음식으로 배부른것과
미움받는여자가 시집간것과
여종이 주모를 이은 것
이런 일ㅇ 때문에 세상 시끄럽다고
ㅎㅎ
이름에 맞는 역사 의 조명과 적용 기록과 가르침이 이뤄지는
우리 근 현대사 가 되기를
이 일을 하시는 분들께 실수나 오류가 없도록 각별히 살펴 주시라 부탁드립니다
좀
조용히 사는것이
만가지 소원이라
ㅜㅜㅜㅜ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