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친노! 너희는똑똑히 읽어라!!!!! 청와대 홈피 게시판 닫혀서↓♬ 2018-02-17 02:31:37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9     추천:4

전교조 서울지부 내부 게시판

전교조 본부 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한줌도 안되는 친노 정파 세력은

똑똑히 읽어라

그리고 너희 주인에게 전달하라

 

그리고 자신있으면 덤벼라!

시간 많으니 상대해 주겠다.

 

이것은 청와대 홈피를 막은 데 따른 풍선효과 쯤으로 여기거라!

 

참...유시민이가 그러던데

노무현은 컴플렉스가 있다고

그걸 조중동이 건드리면 발작을 한다고

나도 유시민과 같은 의문을 품었다.

왜 씰데없이 조중동과 말싸움 하나?

그랬지

그런데 지금은 그 이유를 안다.

조중동이 정확히 찔렀기 때문이다.

'너! 사실은 가짜지?'라고..

 

내가 노무현이라도 뒤로 넘어가겠다.

자신의 내밀한 속을 너무도 정확히 찔렀으니 얼굴 벌겋게 달아오를 수밖에..

노무현이 가짜인 이유가 궁금하면 다음 글 패스하고 바로 글 땅바닥으로 직행하라...

 

자 똑똑히 읽어라!

가짜들아!

 

 

===========================================================

기간제 교사의 정규직화!

공개채용 원칙과 현행법을 무시한 무시험 공무원 임용입니다.

학교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그 또한 무시험 공무원 임용 맞습니다.

비정규직 문제와 공무원 채용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다들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학교에 계시는 상당수 비정규 또는 기간제 교사들이 사실은 모두 교육가족이라는 것을..

관계를 따지고 들어가면 교직원과 관계되지 않은 분들을 찾기 어렵습니다.

우리와 그들 모두 내부자들입니다.

그런데 전교조가 문재인 친노 정파의 2중대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본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기간제, 스강, 영전강의 교육공무원 무시험 임용을 반대합니다.

그리고 전교조 모든 조합원에 대해 이 사안에 대한 찬성 여부를 물을 것을 요구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지도부나 대의원에서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설문 결과에 따라 조합 탈퇴를 결정하고자 합니다.

 

만약 친노 문재인 정권의 교원임용 정책을 과반수가 넘는 조합원이 찬성한다면 미련 없이 조합을 탈퇴할 것이고, 과반이 아니라면 조합원의 총의를 왜곡한 지도부와 정파의 퇴진을 위해 싸울 것입니다. 이처럼 조합 탈퇴 여부를 가늠할 중대 결정이라 생각하는 조합원이 나 혼자만은 아닐 것이라 확신합니다. 모든 조합원은 지금 조합원 개개인의 총의(總意) 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강, 영전강, 기간제 선생님들의 교육자적 자질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분들이 현장에 임용된다면 아마도 누구 못지 않게 잘 가르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반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법적으로 정해진 공개채용절차를 무시한다는 것의 의미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법의 무시는 지금 교단에 선 모든 선생님들의 자존심과 권위를 짓밟는 행위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그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운좋게 꿰차고 있는 바로 그 아무나라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친노 정파가 교사들을 향하여 너희는 바로 그 아무나야!!’ 라고 무시하는 것은 그들의 사고방식으로 이해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교조가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자기부정입니다. 내가 나 스스로에게 너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자리를 운좋게 꿰차고 선생 노릇하고 있었던 거야라고 말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교육을 모르는 지나가는 시민이 그런 말을 하는 것 또한 이해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교조의 과반 이상 조합원이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저는 당연히 탈퇴할 것입니다. 저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해오고 있는 바로 그 아무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열심히 해라! 노력해라! 정정당당 하라! 라는 말을 더 이상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교사가 된 이유 중 하나가 나의 신념과 가치를 미래의 새싹들에게 합법적으로 말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그 때문에 권위주의 군부독재정권 아래 해직을 감수하고 싸우신 선배 조합원 선생님들을 우러르고 조합에 가입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써 내는 장래 희망에 나오는 수많은 직업들! 그 직업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고 물을 때 침묵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노력할 필요 없어, 그저 운이야! 라는 말밖에는..

그런 운조차도 노력하고 준비한 사람에게나 찾아오는 것이라는 변명조차 해줄 수 없는 현실. 학부모 상담 때 당신의 자녀가 원하는 직업을 얻기 위해서는 정치조직을 결성하고 연대해서 정부를 대상으로 이렇게 싸우고 저렇게 하고, 따위의 투쟁방법을 조언해 주어야 하는데, 저는 그런 상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 나이 46이고 33에 조합에 가입하고 지금껏 분회장을 해오고 있습니다.

2003년 하이힐 신고 체육 수업하는 기간제 교사에게 잔소리 한데 앙심을 품고 단 한 번에 그친 차 대접을 지위를 이용한 억압과 성차별이라 운운하며 이슈화하여 교장을 압박하고 결국 자살하게 한 충남 보령의 보성초교장 자살 사건 때에도 생각지 않았던 탈퇴!

 

학생인권 타령으로 교사의 권위를 내던진 결과 학생간 폭력이 난무하고 교실은 붕괴되어 제자가 스승을 무고하고 대들고 때리고 이제는 더 이상 학생과 학부모의 선생에 대한 폭력이 뉴스거리조차 안 되는 나라에서 진짜 노동자가 된, 그것도 그 이름도 슬픈 감정노동자가 되었음에도 생각지 않았던 탈퇴!

 

교장을 비롯한 관리자의 억압과 탄압이 심하기로 자살했다는 조합원은 제 교직 경력 기간 단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지만 전교조의 똘똘 뭉친 압박으로 자살한 교장과 교사는 제가 알기로 벌써 두 번째입니다. 보성초 교장과 충남 부안여중 선생님! 그 이름도 정의롭기 그지없는 인권을 위해서 몇 사람 자살한다 해도 아무렇지 않은 전교조. 제가 탈퇴하지 않는 이유는 대다수 조합원들은 아마도 이를 매우 수치스럽게 여길 것이라는 확신과 믿음 때문입니다. 과반의 조합원들이 그 죽음에 대해 죽어 마땅하고 비겁한 행동이며 진중권이 지껄이듯 시체 처리 비용이나 내 놓고 죽으라고 악담하는 사람들이라면 저는 미련 없이 조합을 탈퇴할 것입니다.

 

임용고시!

저도 그것이 교사의 자격을 가늠하는 잣대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94년 임용고시 반대 투쟁을 전국적으로 11개 교대가 벌일 때 함께 소리쳤습니다. 그러나 어땠나요정부는 눈도 깜짝 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은 외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물러났지요?

 

그런데 2017년 오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라는 흐름을 타고 그때 이루지 못한 한을 풀기라도 하듯 임용고시를 철폐하려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방금 전 주장했듯 임용고시를 믿지 않지만 지금 부정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순서가 틀렸기 때문입니다. 덧셈할 때 순서가 문제되지 않는다 하여 뺄셈마저 순서를 바꾸면 안 되듯이 순서를 지켜야만 하는 일이 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임용고시를 대체할 합리적 교원자격 제도와 임용절차에 대해 법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런데 임용고시를 대체할 방안을 전교조가 갖고 있습니까?

 

정치 사상을 물어서 진보면 교사자격이 있는 것이고

수구보수면 교사 자격이 없는 것입니까?

우리 전교조를 이끄는 당신들은 정말로 교사의 자격이 정치성향이라고 보는 것입니까?

아니지요?

당신들도 대안이 없기는 마찬가지면서 무작정 임용고시 제도를 뿌리 뽑자 달려드는 것이 돈키호테나 하는 미친 짓 아닙니까?

 

현재 기간제 선생님들이 당하는 설움과 고통과 차별이 인간적으로 공감하지 못할 바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 차별을 시정하겠다고 법을 뿌리째 뽑아서 흔드는 것은 아니지요? 교육공무원임용절차를 규정한 법이 국가보안법류의 악법은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은 선생님이 서 있는 교단을 하나의 일자리로 보기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친노 정파 문재인 정권의 막무가내 밀어부치기가 과거 박정희마냥 자기 아들 체면과 같은 은밀한 사적 욕망이라면 인간적으로 이해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럴려면 요즘 유행하는 말로 핀셋 특혜 채용을 하십시오.

홍준표조차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자연적 부성애로 이해해 주지 않았습니까?

 

그게 아니라 모든 차별에 대해 저항하라!’와 같은 정치 이데올로기 때문이라면 당신들의 그 거칠고 선동적인 말빨과 법적 힘으로 임용고시 관련 법규를 국회에서 뜯어고친 후에 하십시오. 온 국민을 상대로 감히 그렇게는 말 못하는 거 저도 압니다.

그래서 날치기로 밀어붙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비겁합니다.

그리고 침묵을 넘어 알아서 대신 싸우는 우리 지도부의 행태는 비겁을 넘어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미국과 소련을 대신하여 기꺼이 동족 상잔을 벌인 우리의 할아버지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왜 대신 싸웁니까?

 

다시 말하지만

조합원 전체를 대상으로 기간제, 스강, 영전강의 교육공무원 임용 정책에 대한 찬반 설문을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는 조합 탈퇴 여부가 달린 문제입니다. 니가 알아서 나라가! 말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조합원 전체의 총의를 지금 정확히 알고 있지 않다면 감히 그따위 고압적인 망발은 하지 못하리라 믿습니다.

 

개한테는 밥을 주는 자가 주인이라 들었습니다.

총선 때마다 국회의원 공천을 우리 전교조 전직 위원장님들한테 넙죽 넙죽 던져준다고 해서 한줌도 안되는 친노 정파를 내가 왜 주인으로 섬겨야 합니까?

 

사족에 불과하지만 언급하겠습니다.

제가 친노 친노 하면서 소수 정파 세력 따위로 낮춰 말한 이유에 대해 한 네티즌의 생각을 대신 전달하는 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노무현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18756645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대세는 밀양 신공항이니 순리를 따르라!▷◎ (2018-02-17 02:29:23)
다음글 : ㅎㅎㅎ ◀♨ (2018-02-17 02:3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