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법원 답변서 (공익을 위하여 토론합시다)
공동고발은 푸른솔 .시향기 일추본어우경 김용신의 쑈였습니다
사건: 2016 가단 216082 위자료
원고: 김중학
피고: 신영애
위 사건에 관하여 피고는 2016. 9. 30. 법정에서 받은 원고의 준비서면과 입증자료에 대하여 2016. 10. 2. 작성 하였으나 . 김용신의 또 속임에 빠져 10. 2. 작성한 준비서면과 오늘 10. 4. 아래의 내용으로 추가 답변 합니다
-아 래-
관청피해자모임 카페 구수회가 누님 누님 하며 모든것을 다 고백하고 억울함을 장문의문자로 보내서 마음이 몹시 아파 구수회를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여러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오늘 김용신이 구수회에게 신영애와 김중학(푸른솔)을 화해시길수 없냐고 물으니 화해 시킬수 있는데 푸른솔이 150만원을 요구 한답니다
신영애가 50만원만 주면 구수회 돈 100만원 보태서 화해를 시킨다고 했답니다
이 말을 2016. 10. 4. 서초구 반포대로 30길 69 순영빌딩 2층 맛있는 식당에서 일추본 어우경본부장에게 말 하며 신영애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차라리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지!!!!!
이것이 바로 사법개혁자들의 앵벌이 들입니다~~~
위자료청구를 53건 을 해놓고 1건당 500만원씩 53건 이면 2억 6천가량 되는데 150만원 받고 고소 취하 하고 위자료청구 모두 취하 하겠다니 이게 바로 사법개혁 자들의 앵벌이들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일추본에 정OO기자 허위 기사 써서 악질적으로 이제 로펌행세까지 해가며 사람 낚시질해대고... 시향기 는 정치철학 했다며 법박사 행세해가며 관청카페 김중학 푸른솔 복제 모방 해대며... 순수하고 선량한 사람들한테 밥얻어먹고 택시비 받아가며 불법행위 해가며 사람 낚시질 해대고..... 선량하고 정의로운 법관님들만 잡습니다
사법개혁자들은 일체 만나지를 말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범죄소송특수시가꾼들은 전부 사법개혁자들입니다
결론은 사법개혁자들을 만나지도 말고 상종을 말아야 건강하고 행복합니다
재수 없어 사기꾼들인 사법개혁자들을 만나서 피해를 봤으면 차라리 나홀로 소송하세요 ~~~
이제야 산중거사님이 바로 보고 바른말 했습니다
참 구수회의 양심고백 2.~~~
2. 누님 어우경 그 새끼 거 누님을 성추행 안했나~~~
안했다고 했더니~어우경이 죽을때가 됬~~~나 보다
어우경 그새끼 거 죽을때가 이제 됬~나~보다 ...
사법피해자 세계에서 누님같이 누가 성추행 했다
변호사법위반했다고 하면 바로 죽는다고. ~~~~~
그래서 성폭행. 성추행을 당했고. 아무리 돈을 뜯겼어도 돈 뜯겼다
성추행 당했다는 말을 못~~~한다고.~~~
누님이 몰라서 댓글로 공격해서 사법개혁 세계인 ~~~
좋은사법세상 정의사법구현 일추본. 구국실천연대등 에서 쫓겨나서
발 부칠곳이 없게 하는게 사법개혁자들이란 말이라는 것입니다
2014. 7. 4. 관청카페에 들어가서 2016. 10. 4. 까지 관청피해자모임카페~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정의사법실천연대~구국실천연대 ~좋은사법세상~일류국가를만드는추진위원회 ~ 등의 모든 실체가 바로 이것이였던 것입니다
* 지금 일추본부장의 무서운 공포 협박문자가 옵니다
증거 입증 자료
1. 답변서 10. 2. 자
2. 푸른솔: 저를 괴롭히던자와 성남법원에서 재판이 있었어요
명예훼손으로 1건당 500만원 씩 4건 2,000만원 사건입니다
* 젊잖으신 이주헌 재판장님까지 허위사실유 포로 명예를 실추시켰고 .....
* 이제 미친소리를 듣지 않고 따논 당상입니다
* 개같은 N입니다
답: 근데 왜 기각 당했습니까?
3. 푸른솔: 정말 짜증나기에 민형사 조치합니다 (법관도 아니면서..)
* 뻘리 조사 안한다고 책망하니 이제 기소를 해 줄테니 더이상 고소하지
마라고 하여 약속했습니다
* 그년은 기소 의견으로 송치되었습니다 등등~~~
4. 아고라 천둥번개: 좋은재판장님을 지키기 위하여~~
5. 아고라 천둥번개: 관청카페와 사법개혁자들의 성추행 허위사실유포~~~
6. ***시향기: 반소장에 대한 인지세등~~~
댓글들로서 관청카페와 일추본의 앵벌이 증명
2016. 10. 4.
위 피고: 신영애
추가: 관청카페 푸른솔과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가 무너져야 나라가 살고
경제가 살고 사법개혁이 저절로 된답니다 완전 빨갱이 간첩들이 아닌가?
* 싫다는 여성 성추행 해가며 치근거리고. 풍기 문란으로. 불법행위해가며 살기위해
사법개혁 하자 일류국가를 만들자는 타이틀을 가지고 법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자들이
티끌 많큼도 더이상 이익을 보고 惡毒한 쾌감을 느껴서는 안될것입니다
2016. 10. 7.추가. 남의 정보 빼내는것도 가지가지 방법
1. 일추본 어우경 은 피고에게 칼로 눈 째야 한다고.하고 두눈 다 째야 한다는 협박
과 認證書를 公證書라고 우기며 어우경. 김용신은 시향기가 피고를 무고죄로 구속시켜버리자고 했다며 공갈협박과 똥걸레 똥갈보 양갈보 등등으로 모욕한 모욕죄에 대하여 반드시 증거로 책임을 져야 합니다
* 피고는 1980년 부터 이상구박사님 자연치유법과 식생활을 생활화 하여 특별한 경우
아니면 병원을 안갑니다 원고김중학때문에 너무 열받고 스트레스를 받아 스트레스성 치매 화병 갑산성 안구 건조증에 염증이 심했지만 시간만 있으면 숫가루 찜팩 몇일만 하면 깨끗히 치료 되는데 시간이 없어 병원을 다녔던것입니다 ...
2. 공동고발 하자며 주민등록번호 시향기와 어우경이 첫번에 피고의 주민등록번호를
받아 내고...
3. 어우경 다시 공동고발하자며 끈질기게 치근거리고 김용신 은 시향기는 빼고 하자고
하며 피고를 믿게 속여. 피고의 주민등록번호 와 집전화 집주소까지 세세히 정보를 알아내고... 시향기가 실패한 피고를 무고죄로 구속 시키기위한 쑈를 어우경이 완성하려고 어우경이 김용신사무실에서 구수회 주민등록증 가짜(위조)가 아니다 이런게 바로 무고죄로 구속되는거라고 빼라고 해놓고 다시 어우경이 또 구수회 김백기 까지 주민등록증 위조 한 공문서위조 를 다시 고소장에 추가를 하고...
4. 성추행했다는 확인서를 공증해 준다고 원본을 가지고 오라고 해놓고 원본
회수(빼앗기) 하기 위한 원고김중학의 바람잡이 브로커들이였습니다
5. 여기에 허위 기사를 써서 억지 써대며 훌륭한 재판장님을 탄액해대는 악질적이고 악
독한 정찬희(사이비)가. 뒤에서 합세한 공동교란공작해가며...
* 이자 들은 원고김중학. 시향기. 김용신. 어우경. 정찬희는 지렁이를 덜 밟아서 꿈틀
거린다 꿈틀거리지 못하게 완전히 밟아 죽여 없애버려야 한다고 해가며 .....
* 무고하고 억울한 피해자들을 이용하는 무서운 범죄집단소송전문사기조직단 들인.
관청카페 원고김중학과 . 일추본을 무너 뜨리는것이 사법개혁의 시작임이 모두 밝혀 졌으므로 원고의 모든 소송 사건은 기각. 각하 되어야 하고 형사 처벌을 엄히 하여 나라와 사회에서 격리 시켜야 함을 답변하나이다
2016. 10. 7.
피고: 신영애
추가 공동고발장: 2016. 10. 8. 밤 11시 10분경 OOO공동고발장 우리 현관에 놓고 갔습니다 아마 책임있는 이 글의 답변인것 같습니다 일단 공동고발장으로 성추행 변호사법위반을 다시 고소 하겠습니다
* 위 2분은 푸른솔로 인해 너무 악의적인 명예훼손을 많이 당했는데 저를 등에 엎고
명예훼복을 하려는 의지가 큰 것인가 합니다
* 푸른솔과 쑈 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추가: 2016. 10. 15. 새벽에 정찬희가 허찬권님을 고소 했다는 고소장 올린걸
보고 ~~~고소자의 건방을 더이상 수수 방관할수 없었고.....
* OOO글들: 한번쯤 뒤돌아 보라~이것은 쑈였단 말인가? 이때는 쑈로 했던가
등등의 변했다는 글을 보고......
* 이 시가 생각 납니다
* 산은 옛산 인데. 물은 옛물이 아니 로다 ~
주야로 흐르는 물이 옛물이 있을 소냐
그렇습니다 주야로 물이 흐르듯이 사람 마음도 시시 때때로 변하고 상황에 따라 변하고 바뀌는게 사람 마음인데 어찌 변했다고 하시는가???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고 미움은 다툼을 잃이킨다고 성서에 말씀 했듯이
나도 한때 구수회를 얼마나 죽기살기로 미워하며 잡았던가???
그러나 구수회님의 양심 고백이랄까? 그 어려운 고백을 했는데... 어찌 사람으로서 남의 약점을 잡았다고 신나게 떠들어 대며 목조를수 있겠습니까?????
* 그건 벌달인이나 정찬희가 하는 일이고 그래서 법달인과 정찬희 조직자들이 꼭 저승
사자같이 느껴지는 것이며......
* 다시 한번 강조 하지만 허찬권어르신 잘못 하나도 없습니다
* 저도 허찬권어르신이 하신말씀이 관청카페서 부터 꼭 하고 싶었던 말인데...
* 어르신님이 해 주셔서 속이 후련 합니다
* 부끄러움을 모르고 부모를 욕먹이는자 는 부모가 있다고 할수 없다
* 아주 명쾌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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