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순진리회 용암수도장 대표 김 찬성에 대해 청와대에 우리의 전 재산을 갈취할 목적으로 거짓으로 꼬트려 관리해준다는 명목하에
대순진리회(태극도)에 빼앗겼다고 올렸습니다.
다음에는 폐쇄조치를 해야 한다는 글을 요목 조목 적시해 올릴 것임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김 찬성의 형님인 나의 큰 외삼촌 아들도 우리의 재산을 농락한 김 찬성이가 죽어도 참석하지 않는 다고 하며 매우 분게하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이 종교로 인해 가족과 형제들 갈라 놓을 수 있고 멀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알 수 있게 한 장본인 김 찬성에 대해
앞으로도 세상사람들이 다 알도록 계속적으로 올릴 것입니다.
처음부터 서로 합의가 잘 되었디면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아도 잘 될 일을 모두 다 김 찬성과 실장 으로인해 비롯된 것 입니다.
앞으로 우리같이 억울한 사람이 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