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는 노예다.~~~~~~~~~~~`
시집간다. 는 말은 나는 노예로 팔려간다. 는 말이다.
여성이 시집가면 벙어리 삼년, 귀먹어리 삼년, 장님 삼년을 살아야 한다.
시어머니의 잔소리, 시아버지의 눈부림, 남편의 성욕해소와 자손을 남기고, 구타와 화풀이 대상일 뿐이다.
들어도 못들은채, 알아도 모르는채, 봐도 못본체 노예처럼 살아가야 한다.
힘없은 여성은 낳아주고 키워준 친부모는 뒤로한채
단신으로 남의 집에 시집와서
남편의 각종 시중과 시부모의 죽을때까지 밥상 공양, 시집식구까지 챙기려면
하루종일 죽어라 일하고 폭행과 협박에 시달렸다.
예전에는 음식을 저장하는 냉장고, 빨래를 하는 세탁기, 밥을 하는 전기밥솥이 없었다.
그러니 수시로 음식을 장만하고 반찬을 해야 하고, 언 손을 녹여가며 손빨래를 하고,
불이 잘 붙지 않는 나무에 불을 붙여 밥을 해야 했다.
또한 옷도 직접 만들어 입었다. 뿐만 아니라 밭일 논일 잡초제거 여성의 못이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
제일 힘이 없는 며느리는 이 모든 것을 해내야 하고
조금이라도 한눈팔면 폭행과 구타가 이어진다.
죽어라 일한 댓가는 아무것도 없다.
노예가 이런 것이 아닌가.
힘없는 여성을 데려다 노예처럼 부리고
온 집안 식구들이 이용하고 폭행하고, 실컷 부려먹고
며느리는 너무 억울해 승천을 못하고 구천을 떠도는 귀신이 된다.
예전에 귀신이 대부분 이런 며느리 귀신이 많았다.
본인편은 아무도 없다.
남편조카 내편이 아니다.
힘없는 여성이 너무 힘들어 불평을 하거나 시키는 일을 하지 않으면
가혹한 폭행과 협박이 가해진다.
여성은 시집가서 눈물 마를 날이 없다.
누가 보는 곳에서 울면 안된다. 숨어서 혼자 울어야 한다.
들키면 또 두둘겨 맞는다. 내편은 없다.
오르지 시키면 하고, 때리면 맞고, 주면 먹고, 봐도 못본체 노예처럼 살아야 한다.
자식 낳으면 애까지 키워야 하므로 고통은 가중된다.
그러나 시부모들은 더 많이 낳으라고 한다.
거역하면 또 구타가 가해진다.
여성은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
노예처럼 살고 싶으면 지옥이 어떤 것인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여성이 돈벌고 능력있다면 혼자사는게 가장 행복하다.
여성의 결혼은 불행의 시작인 것이다.
여성은 도망갈 곳도 없다. 도가니처럼 가두워진 것이다.
시부모가 죽어서야 조금 허리를 펼수 있다.
그렇지 않고 아는채, 본채. 들운채 하면 폭행과 구타 소박 맞는다.
예전에 여성이 결혼하면 예 노예처럼 살아가야 했는다.
여성이 할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기껏해야 술과 몸을 파는 기생이 전부였다.
산업이 발전하지 못하였고 유교사상으로
여성은 집안일 남자는 바깥일을 당연시 하였고
온갖 집안은 여성이 도맞았다.
자식들이
엄마를 생각하면 너무 고생하고, 불쌍하고 눈물이 앞선다.
딸들은 절대로 엄마처럼 억울하게 살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지만
결혼하면 딸들도 똑같은 인생을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