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중앙일보 기자들은 자질이 안된 씨레기들이거나 뭔가를 노리는 사회갈등을 유발하는 인간임에는 틀림이 없다 제이티비시 방송과는 틀린 기자들인지 모르겠다 매일매일 왜곡된 내용을 다루므로써 누가 이익을 가질수있는 지를 독자들은 잘 보아야 할것같다,
제빵사들이 그런 시스템으로 취직을 하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야 한다,그럼에도 그런 이유에 대해 알고 싶지 않은것이고 사회 전체가 이런식으로 도급제나 계약제 의 비정규직화를 바라는 의미에서 글을 쓴것이 아니겠나 싶다 ,
원인은 간단하다,가맹점이나 제빵사 본사나 직원 채용은 싫은데 직원은 수당이나 퇴직금이나 기타,보통적인 회사에서 이뤄지는 모든 혜택들은 주고싶지가 않았던것이다,
그래서 전현직 퇴임 임직원들을 바지 사장으로 고용해서 도급직 계약을 맺고 실질적으로는 지네들이 근태라든지, 일반회사처럼 다 따지면서 직간접적으로 고용감시를 하고 직원들에게 멸시와 모멸감과 수치스럽게 일을 시켰던것이다 ,
이처럼 사회 곳곳에서 드러나지 않고 노동의 질을 악질적으로 하는 회사가 늘어가고 있는것을 막아야 한다,
사회 곳곳에 이러한 노동 형태의 것들이 만연하고 있는 것이다 ,보험설계사,지입차회사등도 마찬가지다 말로는 개인 사업자지만 사업장의 직원들한데 일일히 고용을 감시당하고 모멸감을 느끼도록 만든다, 이러한 도급제나 파견제등은 없어져야하지만 노동조합이 문제인것이다 가진자들이 양보하지 않으면 계속 이런식이건 아니건 정규,비정규로 나눌수밖에 없는 것이다 기업은 싼 노동자를 구했지만 쪽수만 많아지면 비싸게 고용해야하고 생선성이 안되도 고용을 해야하니 이것이 딜레마인것이다,예 노동 조합을 없애야 한다 노동조합이 있는것보다 없는게 더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주도 잘못을 하면 가차없이 사정 봐주지 말아야 한다 ,서로가 유연해지지 않으면 노동은 미래가 없다,